검도.20-입문.타격대앞에서 무너지다

2017-07-06 어제에 이어 엄청난 습기와 온도. 끈적이는 날씨. 퇴근후 집에 도착하니 에어콘과 선풍기의 조합으로 천국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이 지상낙원이 아닌가? 도착하자마자 늦은 저녁을 먹고 도복으로 갈아입고 죽도 3인방을 검도관으로 향했다. 목요일이니 예상대로 한산한 요일. 덕분에 관장님의 집중지도를 받을수 있었다. 들어

검도.19-입문.무더운 여름날의 시작

전형적인 장마날씨. 죽도3인방은 오늘도 죽도를 들고 머리치기를 합니다. Date 2017-07-05 시작하기 이제 목검 3인방에서 죽도 3인방으로 바꿔야 겠다. 검도 수요일 정규반 요일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이제 스트레칭후  80개의 빠른머리치기를 마지막으로 워밍업까지 기본 관원들과 동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손바닥의 물집이 잡혀서

OSX-NAS(DSM5.2) 시스템의 타임머신 오류

DSM 5.2 버젼에서 타임머신이 동작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NAS포럼에도 간간히 이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Synology의 공식 가이드  에 따라 구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용자 인증 오류가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2015. 9. 3. 오후 2:57:59.274 com.apple.backupd[830]: Starting manual backup

6월 3일 아마일지.2학년 자전거아마

두근두근 방과후조합에서 아마활동은 3번째. 이번에는 자전거아마활동을 하게 되었다.  일반 아마활동보다 야외활동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자전거아마는 아이들 모둠중에서 하나를 맡게 되는데 나는 2모둠을 이끌고 가게 되었다. 선두에 서서 페이스를 조절하고 아이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조금은 난이도가 있는게 사실이다.

어린이 그림책 추천

어린이 그림책 추천

지난 연말 특집으로 서천석의 아이와 나에서는 2015년도의 그림책을 서천석선생님과 김지은 선생님께서 각각 10권씩 추천해주셨다.  두근조합원이 책을 추천받고 싶어해서 이참에 정리를 해둔다   서천석 선생님 추천 수박수영장 이유가 있어요.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잘 묘사) 진짜 업마 진짜 아빠 (그림책의 장인이라고 할수있는

노동절과 근로자의 날

노동절과 근로자의 날

아빠 노동자와 근로자는 머가 다른거야? 하영이의 가상질문에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문득 나 또한 노동절의 기원? 노동자와 근로자의 차이를 알고 있는걸까? 나무위키와 페이스북 이웃의 글을 보면서 정리를 해두려고 한다 노동절은 메이데이(영어:May Day)는 1866년 5월 1일 미국의 총파업을 시초로 봅니다. 1889년

두번은없다

두번은없다

두번은 없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우리가, 세상이란 이름의 학교에서 가장 바보 같은 학생일지라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낙제란 없는 법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스프링 제본한 초등 수학책

스프링 제본한 초등 수학책

이제 2학년으로 올라가는 하영이와의 대화에서 이번 에피소드는 출발한다. “하영아 1학년 동안 수업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았던 건 어떤거야?” “으음. 수학시간이었어. 왜냐하면 수학책이 두껍자나. 그래서 책을 넘기면 불룩 올라오자나. 글을 쓰기도 불편하고 책장을 넘기는 것도 너무 짜증났어” 수학책을 펼쳐보니 그럴만도 했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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