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운동

검도.20-입문.타격대앞에서 무너지다

2017-07-06 어제에 이어 엄청난 습기와 온도. 끈적이는 날씨. 퇴근후 집에 도착하니 에어콘과 선풍기의 조합으로 천국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이 지상낙원이 아닌가? 도착하자마자 늦은 저녁을 먹고 도복으로 갈아입고 죽도 3인방을 검도관으로 향했다. 목요일이니 예상대로 한산한 요일. 덕분에 관장님의 집중지도를 받을수 있었다. 들어

검도.19-입문.무더운 여름날의 시작

전형적인 장마날씨. 죽도3인방은 오늘도 죽도를 들고 머리치기를 합니다. Date 2017-07-05 시작하기 이제 목검 3인방에서 죽도 3인방으로 바꿔야 겠다. 검도 수요일 정규반 요일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이제 스트레칭후  80개의 빠른머리치기를 마지막으로 워밍업까지 기본 관원들과 동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손바닥의 물집이 잡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