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

병상일지.3년 그후

병상일지.3년 그후

2012.12월 병상일지의 기록이 멈추어 있었습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3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여전히 어머니는 한달에 한번 진주와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오가며 정준원 교수님께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발성 골수종의 함암제 부작용으로 섬방증세와 빈곤공포로 입원하고 있었을 때가 2012년 12월이었습니다. 정신과 치료를 잘 받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