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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1학년 들살이 후기-포천 운악산

두근두근 1학년 들살이 후기-포천 운악산

하영이는 거의 한달 전부터 들살이를 기다려왔습니다. 솔직히 아빠도 기대했었지요. 빠듯한 생활의 전선에서 잠시 쉴수 있는, 국민학교 어린 시절, 소풍의 그설레임이 아이뿐마 아니라 나를 포함한 아마들도 분명히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려 준비했는데 토요일의 일상은 쉬이 빠른 출발을 허락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