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확실히 총각은 연말정산에 크게 신경 쓸것이 없다. 보험료, 주택적금, 신용카드액수 정도만 정산하면 끝. 몸이 에너자이틱하여 병원갈일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열심히 과외로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니..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
우리결혼식의 특징
천당아래에 사는 동네가 분당이라고 그런단다. 왜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는걸까?정부에서는 계속 부동산 억지정책을 내어 놓지만 비웃기라도 하듯. 강남, 용인, 분당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상승은 정말 끝이 안보일정도로 가파른양상을 보인다고 한다.하루이틀 자고…
100여대의 서버를 관리하는 건. 음 머랄까 꼭 놀이방의 보모들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얼르고 달래고 아이들이 울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돌보아 준다. 각각의 서버들의 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