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이모든 조건이 완벽하다면 머랄까 갈등도 없고 모든것이 이상적인 결국 아주 심심해질듯 하다.현실의 세계에서는 없는 이상향을 그리는 것.하긴 여러한 글들이 실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또 노력할것을 알려주는것이다. 현실속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주말내내 극심한 긴장도를 유지하며 진행한 작업을 뒤로하고 (백본교체 및 네트웍이중화)일요일 두어시간 잠깐 잠을 자고 또 신촌으로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허나 월요일 새벽부터 계속 깨는 잠이 날 불안케 하였는데..결국 주말의…
12월 초였을 것이다. (관련포스팅 : 2005년 연말 예약 성공) 예전부터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기를 먹고 싶어하던 오리냥의 말을 잊지 않고 있었던 차에 (오홋 나의 대단한 기억력에 찬사를 .. ) “이왕이면…
. 학원동기3명과 전직장동료3명 두집합의 교집합은 2명 그럼 여행인원은??. 12시 30분. 체크인하고 무주리조트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좋은 방으로 낙찰.. 중부권 독보적인 스키리조트답게 최고가의 리프트 가격. 할인은 거의 없고 대여샵의 접근도 보안요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