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2005년 11월 인기가요(내버전임)
요즘 여친냥과 퇴근길 걷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출발 – 서강대교횡단 – 쭉 이어서 신촌현대백화점 – 연남동 코스죠. 딱 한시간소요)어제 서강대교를 내달리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제가 투자한 오리냥의 신발의 본전을…
웹개발자와 회식중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갑 에 보고한 시간대로 수정작업을 위해서 이다. 미리 모든 사전작업을 해두었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기동및 웹개발자의 서비스 확인만 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오류는…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흠. 자기소개서도 작성해주는 매우 편리한 반려자가 되야지. 음하핫. 제목 : 금융업무 전산화에 필요한 프로그래머가 필요하십니까? 금용 CALL센터 업무를 개발하고 있는 IT 프로그래머가 여기 있습니다. 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 가치관“회색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