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자 힘차게 아침 10시까지 서버작업이 무사히 마치길..2006년 새해 제일먼저 비는 소원입니다.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
난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에어콘은 고사하고 그 흔한 선풍기 없이도 별탈없이 한여름을 꿋꿋히 지내어 간다.이번주말은 그래도 쬐금 아주 쬐금 더웠다. 솔직히 잠에 들때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 교감신경덕에 조금 잠드는데…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14일 04:00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 대전 도착..15일 오후 서울 복귀. 내 주위에 고참들의 결혼식 후기를 보면 소설같은 이야기들이 꽤 많이 존재한다.결혼식 전날 철야작업 후 부르터진 입술을 메이크업으로 겨우겨우 감추고…
11월 8일. 오리냥과 동시에 연차를 신청했다.정말 오랜만의 주중의 휴가라..~~아쉽게 단풍은 절정기를 넘어선 시점이지만.. 예전부터 가고싶어했던 국립수목원을 인터넷 예약했다.(이거 5일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해야하는군..)역쉬나 뚜벅이족을 위한 대중교통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오고가는데 불편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