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회사 에피소드하나.. 어제 보안담당자가 (내자리바로 옆) 결근을 했다.DOG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허우적되더니 결국 하루 쉰것이다. 오늘도 과히 상태가 100%회복된것은 아닌데 무사히 회사에 복귀한다. 듣자하니 집에서 마눌님과 한바탕 한 모양이다.몸도 아픈데….
한동한 잠잠하더니.결국 월요일 아침 한건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 오후OP의 전화한통..(이땐 열심히 taken 미니시리즈를 땡기고 있었습니다.)“모모서버의 CPU사용량이 안떨어져요” – 걍 무시하셈.. ( 머 이런분위기였습니다.) 일요일 배치작업돌면서 늘상 종종 있는…
11월 8일 연차내고 오전 11시에 출발하여 오후 19시 20분에 서울 도착하다 이번 당일치기 광릉수목원 여행의 결론은.. 1. 홈페이지의 교통정보를 무조건 신뢰하지 말자광릉수목원 홈페이지를 언듯보면 구종점에서 21번 버스가 출발하여 의정부역으로…
영원군의 댓글에 갑자기 옛날 아주 옛날.. 삼돌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통신시절 동호회의 마님으로 추앙받던 선배누나가 뿌려준 메일이었는데 훗날 내가 무협지의 길로 들어서게된 좌백님의 부인인 진산님이 쓴 글이다. 무협에 조금이라도 발을…
만든 시각 – 새벽 5:00 경.만든 장소 – 나의 꿈속.주연 – 나조연 – 오리냥 어릴적 감기에 걸렸을적에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힘에 짓눌려 한없이 쪼그라드는 꿈을 꾸곤 했다. 국민학교…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