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피서지 결정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여름 피서는 책과 함게 부비부비..
9월 이후에 오리냥이 회사업무에서 좀 빠져나오면 2차 여름 휴가계획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때는 가능한거야??)


우선 두어달동안 고민하며 쇼핑몰을 들락날락거리게 만든 그 주인공. 아이락의 슬림키보드노트북의 키보드방식을 일반 키보드에 적용한 방식.너무너무 편한 터치감. 날렵한 몸매.대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키보드를 만져본 이후 자나깨나 장만하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오늘…
왜왜..금요일 오후에 장애가 나느냔 말이닷.이눔의 서버들앗.. 나도 간만에 금요일 저녁 데이트좀 해보자.내가 오리냥이랑 같이 있는게 그리고 미웠던게냐.. 21:10분 예정 작업계획서.. 내맘같아선 걍 18:00에 해버리고 싶은뎅.. 어흑.. 당근.. 안될말이고.. 오리냥도…
요즘 여친냥과 퇴근길 걷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여의도순복음교회 출발 – 서강대교횡단 – 쭉 이어서 신촌현대백화점 – 연남동 코스죠. 딱 한시간소요)어제 서강대교를 내달리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제가 투자한 오리냥의 신발의 본전을…
어머님(장모님)과 오리냥을 모시고 나의 전용자가용인 시내버스를 대절(??)하여 다녀왔다.연남동에서 시내버스로 20분 거리.. 정말 가까운 거리였으나 아직 한번도 다녀온적이 없었다.(서울시민맞아?) 여름이 어느순간에 사라진 자리에 떡하니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맑은 가을하늘을 보며…
오늘 스튜디오 촬영을 마치고 돌와 와서 얼음집에 오니..왠 조용한 내집에 왠 손님들이 엄청 왔다 갔군요. 이오공감이라뉘.. ~~.부끄러운 따름입니다. 그래도 오늘 일정을 마쳤으니 여러분께 인사 드려야겠지요. 스촬 도중에 포토그래퍼 실장님이…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