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한달전 스타워즈3편을 보면서 예고편에 나왔던 영화였다. 오리냥 한번만에 담달에 이영화 나오면 꼭 보자. 라는 말이 결국 현실이 되었다.맹엉아랑 같이 아트리온에서 감상. 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신촌에서 가까우니 오리냥과 나에게는 최적의…
한달전 스타워즈3편을 보면서 예고편에 나왔던 영화였다. 오리냥 한번만에 담달에 이영화 나오면 꼭 보자. 라는 말이 결국 현실이 되었다.맹엉아랑 같이 아트리온에서 감상. 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신촌에서 가까우니 오리냥과 나에게는 최적의…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