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작업 끝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무사히 캐리어(Hand cart)에 싣긴 했는데.. 무사히 택시로 수송이 가능할런지는.. 흠흠.. 이제 심야우등택시로 집까지 드랍쉬… ~~.
졸려졸려..

난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에어콘은 고사하고 그 흔한 선풍기 없이도 별탈없이 한여름을 꿋꿋히 지내어 간다.이번주말은 그래도 쬐금 아주 쬐금 더웠다. 솔직히 잠에 들때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 교감신경덕에 조금 잠드는데…
보통 1년에 4번정도 (거의 계절에 한번씩)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을 밀고 다시 설치하는 편이다. 당연히 그과정에서 개인 자료나 데이터를 백업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회사 업무적인 것은 모두 Office OUTLOOK으로 사용하니 이것만…
랄라라. 드디어 찾았다.28000원짜리 택시비 영수증.. 화려한 12월의 야근으로 남은건 갈수록 허해지는 몸과 함께 심야 택시비 영수증..월초의 월간보고서를 미친듯이 작성하고 난뒤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택시비 영수증을 모아모아 회사에 청구해야 한다. (SA에게…
연차하루 내고.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내일은 목요일.고기썰러 가는 날입니다.한달전에 겨우겨우 예약한 날이죠.T.T 역시 다사다난한 12월 답게 여기저기서 태클이 무무하게 들어옵니다.오리냥은 부서전체 송년회라는데.. 다행이 다음달까지만 출근하므로 깔끔하게 눈감고 땡땡이치기로 합니다. 나는 목요일 덜컥 22시까지 당직근무(이상한나라의…
아무도 없는 사무실.일과가 시작되는 9시전까지는 나혼자.음악을 크게 틀어놓고..(팀장님 출근하는 50분까지는.. 으흣)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 1시간 이른 출근시간은이렇게 상큼한 음악과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모니터를 통한 시스템들도 정상적으로 씩씩하게 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