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작업 끝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무사히 캐리어(Hand cart)에 싣긴 했는데.. 무사히 택시로 수송이 가능할런지는.. 흠흠.. 이제 심야우등택시로 집까지 드랍쉬… ~~.
졸려졸려..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우선 두어달동안 고민하며 쇼핑몰을 들락날락거리게 만든 그 주인공. 아이락의 슬림키보드노트북의 키보드방식을 일반 키보드에 적용한 방식.너무너무 편한 터치감. 날렵한 몸매.대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키보드를 만져본 이후 자나깨나 장만하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오늘…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