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작업 끝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무사히 캐리어(Hand cart)에 싣긴 했는데.. 무사히 택시로 수송이 가능할런지는.. 흠흠.. 이제 심야우등택시로 집까지 드랍쉬… ~~.
졸려졸려..

메기메기..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진주집이 걱정된다.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이상 이번 얼음집 반상회(??)에 모이신 분들의 후기들 읽어봤습니다. 대조적인 DSLR 사용의 스타일을 보여주신 우산님과 영원님의 수고로 모임에서 이렇게 사진 많이 찍혀보기는 첨이네요. 열심히 오리냥에게 졸라서 나도 SLR를 구입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회사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차장님(女)과 CALL 운영개발을 맡고 있는 과장님(男)의 결혼소식을 오늘 들었다.(차장과 과장의 직책이니 나이는 꽉꽉 채웠을 것이다) 회사 첫번째 사내커플이 되는것이다. 두사람모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
결혼식 포기할수 없는 아이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