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작업 끝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무사히 캐리어(Hand cart)에 싣긴 했는데.. 무사히 택시로 수송이 가능할런지는.. 흠흠.. 이제 심야우등택시로 집까지 드랍쉬… ~~.
졸려졸려..

아침에 자고 일어나는데 끈적거림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어느틈새 이불을 덮고 있었고.. (새벽녁에 꽤 날씨가 선선했었나보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항상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꼭 챙겨보는데 이제 최고기온도 30도 언저리에서 맴돌 모양이다….
아 이제서야 치즈양님의 바통을 이어받습니다.어제는 나의 노트북을 싸그리 청소하느라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죠.그래도 덕분에 씽씽해진 노트북을 보면서 뿌듯합니다. (OS재설치를 하면서 몇몇 중요한 업무파일을 날려버려 오늘은 이걸 다시 만들어야 겠네요. OTL)치즈양님…
웹개발자와 회식중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갑 에 보고한 시간대로 수정작업을 위해서 이다. 미리 모든 사전작업을 해두었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기동및 웹개발자의 서비스 확인만 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오류는…
오늘도 (정확히는 어제 밤 21시 부터) 철야작업은 무사히 마침표를 향해 달려간다.서버작업은 항상 느끼는것이지만.처음부터 잘 풀려나가거나복잡하고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 갑자기 계획된 시간을 훨씬 단축하여 마치는 경우.항상 원치않은 장애는 제일 마지막을…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