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작업 끝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무사히 캐리어(Hand cart)에 싣긴 했는데.. 무사히 택시로 수송이 가능할런지는.. 흠흠.. 이제 심야우등택시로 집까지 드랍쉬… ~~.

졸려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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