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두툼하군.
Solaris TCP/IP Network Administator.
담달까지 SCNA 딸것.
음냐.. 덤프만 가지고 셤준비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칠 않구.
저넘의 책을 보자니.. 부피가 상당하구만요.. ^^.
담달까지 번쩍번쩍 자격증 카드 손에 넣을것.. ^^.
내가 군대시절(왜관의 미군캠프) 시끄럽다고 동료들에게 불평하던 그 음악.94년 이해에 커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다시 3년이 흐르고 대학4년 하라는 취업이나 공부는 뒷전에 .. 좌표를 잃어버린 듯한 20대의 끝자락에서 귀에 들어온 노래….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 수초어항이다. 주말마다 집안 대청소를 할때 (주로 일요일) 물을 갈아주고 어항을 닦고 유리관 입출수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것이 일과가 되어야 하지만 가끔 빼먹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어떨때는…
이제 2년 후면 입주할 아파트의 맞은 편에 있는 과천 정보과학 도서관. 과천에 오고나서 가장 맘에 드는 공공건축물이기도 하다. 회사에서 조금 일찍 퇴근하거나 주말이나 가족과 함께 또는 나혼자도 자유롭게 이용하는…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무려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렸다.꼭 청소하고 반짝반짝 집안을 쓸고 닦고 한날은 여지없이.. 8시 기상이라뉘.사실 새벽에 OP에게서의 전화로 인해 잠을 설친 탓도 있지만.도시락도 못싸오고.. 아침도 당근 못먹고.. 그녀가 사준 긴팔 와이셔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