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두툼하군.
Solaris TCP/IP Network Administator.
담달까지 SCNA 딸것.
음냐.. 덤프만 가지고 셤준비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칠 않구.
저넘의 책을 보자니.. 부피가 상당하구만요.. ^^.
담달까지 번쩍번쩍 자격증 카드 손에 넣을것.. ^^.
3개월, 3년, 4년, 6년차에 이어 이제 8년차 병상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네에 어머니는 여전히 항암치료를 받고 계시지요. 병상일지 초반부터 집을 이사하고 이런저런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그리고 먼가 큰일이…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꿈만 같았던 5,6학년 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는 가장 큰 두근두근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지나갔습니다. 예년에는 문집도 만들고 여러 열띤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번 제주도…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