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왜 교토를 선택했는가? 2014년 11월 21일 ~ 11월 23일이제는 추억의 한자락으로 자리잡고 있는 일본 교토 여행. 2년이상 주말동안 치열하게 책과 글쓰기와 토론을 함께 했던 연구원들과 함께한 졸업여행이었다. 내 생애…
페이스북에서 흥미로운 강연 후기가 있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둔다. 나처럼 일상적인 업무에 AI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이(나는 어떤 분야이든 이런 분들은 예술가라고 명명해야한다고…
SW개발에서 Peer Review의 중요성.찬찬히 함 읽어봤어용.. ^^
차가 없으니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여 바래봉 철쭉구경을 무사히 마쳤다. 결론은뚜벅이는 항상 힘들어요..항상 여행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놀러갈땐 차가 있어야해..T.T아무래 지리산 말석의 바래봉이지만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키스는 넘나 좋은 것. Kiss Me Sixpence None the Richer Kiss meout of the bearded barley.Nightly,beside the green, green grass.Swing, swing,swing the spinning step.You wear those shoesand I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