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페이스북에서 흥미로운 강연 후기가 있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둔다. 나처럼 일상적인 업무에 AI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이(나는 어떤 분야이든 이런 분들은 예술가라고 명명해야한다고…
철야작업의 정의밤 10시부터 그담날 아침 10시까지가 default…엉 말이 되나봐.가뿐하게 정기PM 새벽3시에 마무리 짓고 말이지.난 머나먼 안양까지 택시타는 수고로움대신DOOM3를 하며 전철시간을 기둘렸지.. 근데 내심 정말 불안했어.PM 철야작업이 이렇게 순조롭게 끝나다뉘..이건…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일본 단풍의 절경의 중 하나인 동복사. 신사라는곳의 첫번째 경 교토의 숙소에 짐을 풀고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동복사. 일본에서도 가장 유명한 단풍의 풍경으로 유명한 산사이다. 산사로 들어가는 길은 좌우통행을 정리해주는…
“명주”의 글귀 여행은 지금 나의 자리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교토의 연구원 졸업여행후 나는 또 현실의 시간에 깊이 침잠해였었다. 일상의 무게, 급격히 바뀐 풍경. 가정과 직장. 누구나 그러하듯히…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