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갑자기 다섯손가락의 이노랫구절이 생각났다.“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아직 비는 오지 않지만 잔뜩 흐린 날씨.흠 오늘은 빨간장미 한송이가 어울릴거 같다. 사가지고 가야지.~요즘 다시 직장구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많이 우울해 하는거 같아. ====…
키스는 넘나 좋은 것. Kiss Me Sixpence None the Richer Kiss meout of the bearded barley.Nightly,beside the green, green grass.Swing, swing,swing the spinning step.You wear those shoesand I will…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나에게 여행의 감정이 가장 최고점을 찍는 순간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이다. 출근과 등교를 모두 마친 평일 오전 전철을 타는 것은 직장인의 삶에서 그리고 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의 삶에서도 색다른 느낌이다. 여행은…
평일 목요일 과감하게 연차를 질렀습니다. (이제 6일 남았군.)오리냥도 역시 목요일 연차를 질렀죠. 그리하여 내일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으로 보러가기로 하였습니다.항상 그렇듯.. 머 큰제목을 오리냥이 결정하면나는야.. 본문을 채워넣어야죠..==.. 몇일에 걸쳐 상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