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철야작업의 정의밤 10시부터 그담날 아침 10시까지가 default…엉 말이 되나봐.가뿐하게 정기PM 새벽3시에 마무리 짓고 말이지.난 머나먼 안양까지 택시타는 수고로움대신DOOM3를 하며 전철시간을 기둘렸지.. 근데 내심 정말 불안했어.PM 철야작업이 이렇게 순조롭게 끝나다뉘..이건…
오늘 하루종일 틈틈히 예금상품을 찾아서 정리 해봤다.오리냥의 소중한자산을 굴리기위한.. 흠흠. 결론적으로는 동양종금의 CMA가 예금보호 및 부대서비스가 가장 우수한것으로 판단됨. 오리냥도 심사해주세요.. MMDA(시장금리부 수시입출력식 예금)통상500만원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로 초단기 운영시…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이쪽 인스웨이브으로 직장을 옮긴 후 생애 첨으로 받은 노트북이었던 LG IBM R40.. 1600×1200이상의 고해상도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던 내가 1024×768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노트북을 받았건만 그냥 행복했다.. 생애 첨으로 꿈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