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페이스북에서 흥미로운 강연 후기가 있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둔다. 나처럼 일상적인 업무에 AI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이(나는 어떤 분야이든 이런 분들은 예술가라고 명명해야한다고…
식구들이 코로나를 졸업한 기념으로(나만 빼고 모두 오미크론 감염 그리고 1주일 자가격리.) 아내도 초반기 독감증상으로 고생이 많았고 특히 하영이는 너무 심한 기침으로 새벽에 잠을 설치는 일이 많았다. 모두 무사히 별탈없이…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왜 교토를 선택했는가? 2014년 11월 21일 ~ 11월 23일이제는 추억의 한자락으로 자리잡고 있는 일본 교토 여행. 2년이상 주말동안 치열하게 책과 글쓰기와 토론을 함께 했던 연구원들과 함께한 졸업여행이었다. 내 생애…
내복이 요즘엔 아주 진화를 많이했더군요.원 종류가 그리많은지. 얇신하고 정장에도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도 많고 기능성도 우수하고.무려 두벌이나 샀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왜캐 따땃하던지..내복 원츄우우우..~~ (아니 나이 한살값을 하려는지 올 겨울은 왜캐…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