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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