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풍경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으흐 이사진은..
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
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
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
지난 5월달에 가장 친한 후배가 결혼을 했다.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교수님이 주례를 보셨고..나는 식장에 늦어 주례사를 듣지는 못했으나 다행이 교수님 홈페이지에주례사가 올려져 있었다.. 가끔씩 읽어보며 둘이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한진지한…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