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풍경
블로그에 사진 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
으흐 이사진은..
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
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
돈버는곳..
선릉역 2번출구 나오면 있는 건물 2층.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
밀리언 달러 베이비. 가족이라는 무엇일까? 이 영화를 보면서 끝가지 머리를 떠나지 않던 질문이다.가족에게 이용만 당하는 매기, 끝끝내 딸에게 답장을 받지 못하면서 꿋꿋히 편지를 보내는 프랭키.하지만 두사람은 사제지간의 틀을 넘어…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공화정시대를 넘어 제정시대를 구축한 (아주 교묘히..) 두 황제의 뜻에 따라티베리우스가 완성한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혈통으로…
메기메기..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진주집이 걱정된다.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