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산사와 신사을 떠난 또 다른 교토풍경 카메라는 들고 다녔지만 교토의 첫 만남의 설레임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남긴것은 많지 않다. 산사와 신사 이외의 교토풍경 을 꺼내본다. 교토의 일상의 모습이라면 대중교통…
이거원 홈페이지에 사진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정말 잘먹고 가리는 음식이 없는 나이지만그래도 으흠.닭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한다.닭고기의 그 닉닉함과 특히 삼계탕.. 으흣..=.=여친은 정말 닭고기를 좋아하는데..닭고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하는 나… 여름철은 그래서 항상…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을때는 오름을 경험해야 한다. 그 첫번째는 오름의 여왕인 다랑쉬오름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