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이쪽 인스웨이브으로 직장을 옮긴 후 생애 첨으로 받은 노트북이었던 LG IBM R40.. 1600×1200이상의 고해상도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던 내가 1024×768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노트북을 받았건만 그냥 행복했다.. 생애 첨으로 꿈꾸던…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지난주 주말인 일요일 상견례를 대전에서 치루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한 고비 넘은 듯 하다.결혼식 택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아마 내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너희들만 괜찮다면…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