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내복이 요즘엔 아주 진화를 많이했더군요.원 종류가 그리많은지. 얇신하고 정장에도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도 많고 기능성도 우수하고.무려 두벌이나 샀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왜캐 따땃하던지..내복 원츄우우우..~~ (아니 나이 한살값을 하려는지 올 겨울은 왜캐…
이쪽 인스웨이브으로 직장을 옮긴 후 생애 첨으로 받은 노트북이었던 LG IBM R40.. 1600×1200이상의 고해상도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던 내가 1024×768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노트북을 받았건만 그냥 행복했다.. 생애 첨으로 꿈꾸던…
페이스북에서 흥미로운 강연 후기가 있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둔다. 나처럼 일상적인 업무에 AI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이(나는 어떤 분야이든 이런 분들은 예술가라고 명명해야한다고…
산사와 신사을 떠난 또 다른 교토풍경 카메라는 들고 다녔지만 교토의 첫 만남의 설레임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남긴것은 많지 않다. 산사와 신사 이외의 교토풍경 을 꺼내본다. 교토의 일상의 모습이라면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