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1.TV속의 영화이야기. 언제부터인가 결말의 마지막 한줌을 남겨두고 모든것을 친절하게 시청자들에게 알려준다.오늘은 어떤 영화을 볼까?미개봉든, 극장에 걸려있는 것이든..웹브라우저를 열고 클릭..흠.. AC3버젼이 나왔군.. 클릭.. 다운로드..감상하고 DVD로 저장, 혹은 shitf + delete….
지난주 주말인 일요일 상견례를 대전에서 치루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한 고비 넘은 듯 하다.결혼식 택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아마 내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너희들만 괜찮다면…
오늘도 점심식사시간에 청국장 가루를 먹기 위해 회사 지하 매점에 갔다.헉 근데… 삼육두유가 안보이는 것이다.“아줌마 오늘 왜 두유가 없어요.. 흑흑”“이런 미안해라. 오늘 장사치가 안들여다 놨네..” 청국장가루 점심을 시작한 이후 이런적이…
어머님(미래의 장모님) 핸드폰 해드릴려고 세티즌에서 축치고 있다가 보니 사용자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었다.어떻게 테팔이들의 구라를 이겨내고 적정한 할인된 가격에 핸드폰을 구입할수 있는지 전직 판매상이 댓글로 올린 글이었다. 처음에는 잘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