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어머님(미래의 장모님) 핸드폰 해드릴려고 세티즌에서 축치고 있다가 보니 사용자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었다.어떻게 테팔이들의 구라를 이겨내고 적정한 할인된 가격에 핸드폰을 구입할수 있는지 전직 판매상이 댓글로 올린 글이었다. 처음에는 잘이해가…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교토 2일차. 건인사를 가다 HENKA9. 건인사를 출발하기위해 이튿날을 시작한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 좁고 좁은 3층건물. 하지만 그 좁음도 막상 지내면 금방 익숙해진다. 하지만 밤새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조심스러웠다. 일본이라는 분위기가…
지난주 주말인 일요일 상견례를 대전에서 치루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한 고비 넘은 듯 하다.결혼식 택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아마 내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너희들만 괜찮다면…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