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산사와 신사을 떠난 또 다른 교토풍경 카메라는 들고 다녔지만 교토의 첫 만남의 설레임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남긴것은 많지 않다. 산사와 신사 이외의 교토풍경 을 꺼내본다. 교토의 일상의 모습이라면 대중교통…
방어적인 사람.결국 고리타분. 현실안주로 이어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런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자존심,이기심,허영심은 꽁꽁 숨겨둔체 평소에는 적절한 방어벽을 두른채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공대 기계과술문화는 정말 과격하다. 나도 몇번 동참을…
사실 난 더위를 그리 타는 편은 아니다.역시나 무심한 무던한 성격은 여름철에 빛을 발하니..하지만 어젠 좀 더웠다.사실 좀 많이 더웠다.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축축할 정도니..지하철에서도 편하게 앉아왔지만 서서가는 사람이 안스러울 정도였으니….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