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메기
메기메기..
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
진주집이 걱정된다.
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
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
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어머님(미래의 장모님) 핸드폰 해드릴려고 세티즌에서 축치고 있다가 보니 사용자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었다.어떻게 테팔이들의 구라를 이겨내고 적정한 할인된 가격에 핸드폰을 구입할수 있는지 전직 판매상이 댓글로 올린 글이었다. 처음에는 잘이해가…
차가 없으니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여 바래봉 철쭉구경을 무사히 마쳤다. 결론은뚜벅이는 항상 힘들어요..항상 여행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놀러갈땐 차가 있어야해..T.T아무래 지리산 말석의 바래봉이지만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2012.12월 병상일지의 기록이 멈추어 있었습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3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여전히 어머니는 한달에 한번 본가인 진주와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오가며 정준원 교수님께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발성 골수종의 함암제…
꿈만 같았던 5,6학년 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는 가장 큰 두근두근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지나갔습니다. 예년에는 문집도 만들고 여러 열띤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번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