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메기
메기메기..
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
진주집이 걱정된다.
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
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
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이쪽 인스웨이브으로 직장을 옮긴 후 생애 첨으로 받은 노트북이었던 LG IBM R40.. 1600×1200이상의 고해상도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던 내가 1024×768밖에 지원하지 못하는 노트북을 받았건만 그냥 행복했다.. 생애 첨으로 꿈꾸던…
저번에 이어서 지하철의 심리학 두번째.. 흠 어떻게 자리에 앉을 것인가?한시간을 지하철에 갇혀 있어야 한다면자리에 앉느냐 못앉느냐는 하루의 컨디숑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일상이다.출발하는 경우 일단 7시 10분이전까지 역에 도착해야 한다.(요것이…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 수초어항이다. 주말마다 집안 대청소를 할때 (주로 일요일) 물을 갈아주고 어항을 닦고 유리관 입출수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것이 일과가 되어야 하지만 가끔 빼먹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어떨때는…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