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
택시타고갈껄..
후회막급.
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
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
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
“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
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이제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 수초어항이다. 주말마다 집안 대청소를 할때 (주로 일요일) 물을 갈아주고 어항을 닦고 유리관 입출수구를 깨끗하게 청소하는것이 일과가 되어야 하지만 가끔 빼먹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어떨때는…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인라인을 탄지 세번째 해가 지나간다.하지만 지금처럼 돈을 주고 강습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인라인 동호회(두세번 나갔었나??)도 나가보았으나 역시 붙임성있게 활동하질 못했다.먼가 강제적이지 않으면 쉽게 덤비지 않는 내자신의 느쓴함도 큰 부분일테고.그만큼…
흠 짠돌이의 은행수수료 안내기 편이 업데이트 되었네요.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서 떴던 은행 수수료 안 내는 법(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03&docid=40930)의 개정판 비슷하게 새로 쓴 글입니다. 각 금융기관별로 정리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 기준으로…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