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안가리는 나의 유일한 약점
정말 잘먹고 가리는 음식이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으흠.
닭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한다.
닭고기의 그 닉닉함과 특히 삼계탕.. 으흣..=.=
여친은 정말 닭고기를 좋아하는데..
닭고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하는 나.
..
여름철은 그래서 항상 보양식은 콩국수로.. ^^
하지만 버뜨..
덕용공주가 해주는 백숙은 맛있어요..
참 맛있어요…(요건 최선을 다안해도 맛있게 먹음.. )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 그리고 교토로 이어지는 여정의 시장 간사이 공항을 내리고 일본어가 가득한 표지판을 보면서 바다 건너 다른 곳으로 왔다는 것을 실감한다. 근데 인천공항보다는 훨씬 아담하고 오래된 느낌이었다. 나의…
50편 휴우우.학교시절 에반게리온 TV시리즈를 카페에서 본이후로가장 긴 애니매이션을 보았다. 소년의 꿈을 이제서야 이루었다고나 할까? 후훗.중학교 시절.. 우연히 서점에 본 건담책은 (아마 지금 기억으로는 Z건담에 관련된 스토리와 메카닉에 대한 화보집이었던가??)…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