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안가리는 나의 유일한 약점

정말 잘먹고 가리는 음식이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으흠.
닭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한다.
닭고기의 그 닉닉함과 특히 삼계탕.. 으흣..=.=
여친은 정말 닭고기를 좋아하는데..
닭고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하는 나.
..

여름철은 그래서 항상 보양식은 콩국수로.. ^^

하지만 버뜨..
덕용공주가 해주는 백숙은 맛있어요..
참 맛있어요…(요건 최선을 다안해도 맛있게 먹음.. )

Similar Posts

  • 은행 수수료 아끼기

    흠 짠돌이의 은행수수료 안내기 편이 업데이트 되었네요.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서 떴던 은행 수수료 안 내는 법(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03&docid=40930)의 개정판 비슷하게 새로 쓴 글입니다. 각 금융기관별로 정리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 기준으로…

  • 더위

    사실 난 더위를 그리 타는 편은 아니다.역시나 무심한 무던한 성격은 여름철에 빛을 발하니..하지만 어젠 좀 더웠다.사실 좀 많이 더웠다.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축축할 정도니..지하철에서도 편하게 앉아왔지만 서서가는 사람이 안스러울 정도였으니….

  • 이제 제 컨디션을 찾았나?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 지하철 심리학

    아침출근길.한시간을 앉아서 가야하는 특성상.빈자리를 찾는건 출근길에 가장 중요한 일과이다.(지금껏 지하철을 타면서 서서온적은 으흠. 딱한번있었닷..) 오늘도 계단을 내려가는 순간 .사람들이 꽤만이 줄을 서있는 상황.으흠.. 지하철 간격이 좀 벌어진 모양이군.2호선의 출근길…

  • 지각이다.

    무려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렸다.꼭 청소하고 반짝반짝 집안을 쓸고 닦고 한날은 여지없이.. 8시 기상이라뉘.사실 새벽에 OP에게서의 전화로 인해 잠을 설친 탓도 있지만.도시락도 못싸오고.. 아침도 당근 못먹고.. 그녀가 사준 긴팔 와이셔츠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