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더위나기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
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
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
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
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
흠 지금밖을보니 구름이몰려오고있다. 태풍의영향으로 낼은 조금 날씨가 누그러 질듯하다.

지난달 크리스마스 담날 한 혈소판 헌혈 결과 통지서가 왔다.이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석달전에..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위염에 지방간초기증세로.. 지내던때)그동안 헌혈을 못했었는데..(친절하게도 간수치가 떨어질때가찌 헌혈하지 말라는 안내문도 있었다.) 이제 건강을 찾은게지.. 근데…
상국사. 소나무의 향연 기온 하나미 코지를 떠나 버스를 타고 상국사로 출발한다. 기온거리는 유타카를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다. 버스를 타면서 마침 커플이 눈에 띄어 일종의 도촬?? 🙂 상국이라는 의미는 매우…
아침출근길.한시간을 앉아서 가야하는 특성상.빈자리를 찾는건 출근길에 가장 중요한 일과이다.(지금껏 지하철을 타면서 서서온적은 으흠. 딱한번있었닷..) 오늘도 계단을 내려가는 순간 .사람들이 꽤만이 줄을 서있는 상황.으흠.. 지하철 간격이 좀 벌어진 모양이군.2호선의 출근길…
다이슨의 AS정책상 직구 또는 리퍼로 구입한 제품은 국내 정식 AS가 불가하다. 본사 다이슨사의 확고한 정책이니 크게 불만은 없지만 문제는 거의 반영구적인 다이슨 청소기의 사이클론 엔진을 제외한 플라스틱 부품은 열화/충격에…
산사와 신사을 떠난 또 다른 교토풍경 카메라는 들고 다녔지만 교토의 첫 만남의 설레임에 잠겨 있었기 때문에 남긴것은 많지 않다. 산사와 신사 이외의 교토풍경 을 꺼내본다. 교토의 일상의 모습이라면 대중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