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더위나기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
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
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
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
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
흠 지금밖을보니 구름이몰려오고있다. 태풍의영향으로 낼은 조금 날씨가 누그러 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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