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그 – 새벽5시에 찾으러 가야하는 미션
라그나로크
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 5시에 찾아야 한다는 말이군.. T.T
너무해 엥겔 이눔의 자슥..
새벽에 일어나기 엄청 힘든데.. 어휴..


선물 잘 받았습니다.받았으니 후기를 올려야겠죠?? 그나마 소영님의 정성에 대한 보답이 되길 바라며.. ㅎㅎㅎ 드디오 오늘 도착했더랍니다.기계실에서 정신없이 작업하다가 또 뒤통수 맞고 좌절모드에 빠져 있을 무렵 ..책상위에 떡하니 SK Telecom…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회사 에피소드하나.. 어제 보안담당자가 (내자리바로 옆) 결근을 했다.DOG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허우적되더니 결국 하루 쉰것이다. 오늘도 과히 상태가 100%회복된것은 아닌데 무사히 회사에 복귀한다. 듣자하니 집에서 마눌님과 한바탕 한 모양이다.몸도 아픈데….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영원군의 댓글에 갑자기 옛날 아주 옛날.. 삼돌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통신시절 동호회의 마님으로 추앙받던 선배누나가 뿌려준 메일이었는데 훗날 내가 무협지의 길로 들어서게된 좌백님의 부인인 진산님이 쓴 글이다. 무협에 조금이라도 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