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그 – 새벽5시에 찾으러 가야하는 미션
라그나로크
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 5시에 찾아야 한다는 말이군.. T.T
너무해 엥겔 이눔의 자슥..
새벽에 일어나기 엄청 힘든데.. 어휴..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오리냥의 쵝오 간절바램 요리중 일순위가 바로 닭도리탕이다. 내가 두부를 선두로 하는 콩으로 만든 음식에 헬헬거리며 정신못차리고 좋아하는 것 처럼 오리냥에게 쵝오의 음식은 바로 치킨되겠다. 하지만 또 나와 상극인 음식이…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얼마전 소영님이 서울에 올라오시면서 반상기를 선물로 주셨다. 이렇게 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정말 고마웠고 솔직히 부담도 되는것도 사실이다. (소영님 다음의 return 선물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예전에 예단이불을 준비하면서 7첩반상기는 너무 갯수가 적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