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그 – 새벽5시에 찾으러 가야하는 미션
라그나로크
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 5시에 찾아야 한다는 말이군.. T.T
너무해 엥겔 이눔의 자슥..
새벽에 일어나기 엄청 힘든데.. 어휴..


선물 잘 받았습니다.받았으니 후기를 올려야겠죠?? 그나마 소영님의 정성에 대한 보답이 되길 바라며.. ㅎㅎㅎ 드디오 오늘 도착했더랍니다.기계실에서 정신없이 작업하다가 또 뒤통수 맞고 좌절모드에 빠져 있을 무렵 ..책상위에 떡하니 SK Telecom…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
보통 1년에 4번정도 (거의 계절에 한번씩)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을 밀고 다시 설치하는 편이다. 당연히 그과정에서 개인 자료나 데이터를 백업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회사 업무적인 것은 모두 Office OUTLOOK으로 사용하니 이것만…
이번달로 프리랜서 계약이 만료되어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어제 저녁 인터넷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였다. 이번에는 자기소개서도 포함되어(이건 나의 작품. 아무래도 자기 소개서 대필작가를 part job로 해볼까??) 좀더 업그레이드된 이력서가…
14일 04:00에 인천을 출발하여 10시 대전 도착..15일 오후 서울 복귀. 내 주위에 고참들의 결혼식 후기를 보면 소설같은 이야기들이 꽤 많이 존재한다.결혼식 전날 철야작업 후 부르터진 입술을 메이크업으로 겨우겨우 감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