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그 – 새벽5시에 찾으러 가야하는 미션
라그나로크
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 5시에 찾아야 한다는 말이군.. T.T
너무해 엥겔 이눔의 자슥..
새벽에 일어나기 엄청 힘든데.. 어휴..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지금까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자신에게 가만히 물어보면 부모님과 주위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이것이 진정으로 나자신이 원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를 해보면 곧 주위의 웃는 모습과 부모님의 행복하시는 모습에…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의미없이 허공을 맴도는 회의만큼이나..엔지니어가 작성한 작업계획서 하나하나를 끄집어내어 피드백하는 것 또한 힘빠지게 한다. 금일 야간작업 계획서 제출하는데만 오전 시간을 몽땅 부어야 했다.가끔 팀장이 갑보다 더 미워보일때가 종종 생긴다. 사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