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올께요.(광릉수목원)
연차하루 내고.
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업무보고의 새로운 형태 글에서 공지햇듯이… 위에서 밝혔듯히 팀장님이 새로 지시하신 주간보고 포맷.. T.T음 낼이 주간 보고하는 날. 월화수요일 무슨 일을 했는지 소설을 한편 적어보았다.헐.. 팀장님 반응이 어케나오려나.. –. 근데…
웹개발자와 회식중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갑 에 보고한 시간대로 수정작업을 위해서 이다. 미리 모든 사전작업을 해두었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기동및 웹개발자의 서비스 확인만 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오류는…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
2006년 1월 월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