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올께요.(광릉수목원)
연차하루 내고.
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이제 통장에 잔고는 딸랑 2만원나가야 할돈이 얼만인데.. 또 마이너스닷. T.T추석때 아끼고 아껴서 최소한으로 지출을 막았건만..9월도 힘들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남들은 이 3세트 자격증 한방에 GET하던데. 난무려 무려 3년이 넘게…
만남과 헤어짐. 전 직장상사의 뜻밖의 선물
좀 커다란 장애였다.지난주 발생한 것의 반복.OP 교육과 장애처리절차를 업데이트하고 내일 교육하려했었는데. 장애는결코 날 기다려주지 않았다.결국 회사를 벗어난지10분만에 장애는 터졌고 당황한 OP는 초등대응에 시간을 허비..내가 도착할때까지 무려 15분간이나 서비스에 장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