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올께요.(광릉수목원)
연차하루 내고.
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이제 일년의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다.1월이 되면 또 한해의 설계를 하고 연간계획서를 제출한다. 이곳은 이제 5-60명 정도의 작은 회사이어서 그런지 연간 계획서에 대한 평가 시스템은 아직은 미비한 편이다. (그냥…
나에게 여행의 감정이 가장 최고점을 찍는 순간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이다. 출근과 등교를 모두 마친 평일 오전 전철을 타는 것은 직장인의 삶에서 그리고 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의 삶에서도 색다른 느낌이다. 여행은…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에브뤼바디 굿나잇트.
나의 탁월한 잊어버림은 꿈꾸기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즉 일어나면 거의 기억을 못한다는 것이다. 아주 가끔씩 총천연색 꿈은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한 것도 가끔씩 보이기는 한다. 워낙 어떤 환경에서도…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