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올께요.(광릉수목원)
연차하루 내고.
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한달전 스타워즈3편을 보면서 예고편에 나왔던 영화였다. 오리냥 한번만에 담달에 이영화 나오면 꼭 보자. 라는 말이 결국 현실이 되었다.맹엉아랑 같이 아트리온에서 감상. 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신촌에서 가까우니 오리냥과 나에게는 최적의…
라그나로크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천당아래에 사는 동네가 분당이라고 그런단다. 왜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는걸까?정부에서는 계속 부동산 억지정책을 내어 놓지만 비웃기라도 하듯. 강남, 용인, 분당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상승은 정말 끝이 안보일정도로 가파른양상을 보인다고 한다.하루이틀 자고…
소영님의 사진을 보다 문득 몇달전 막내이모집에서 보았던 반짓고리가 생각이 났다.예전에 퀼트를 오랫동안 하셨던 이모답게 위의 사진과 같은 도구들과 실과 형형색깔의 천들이 그속에 가지런이 놓여 있었다. 특히 그중에서 바늘꽂이가 눈에 띄었다. 고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며또 전민희와 더불어 독자의 기다림의 인내의 극한을 시험하는 작가 이기도 하다. (미오미오) 지금까지의 작가작품에 대한 중문학과 교수님의 글이다.어떤 장르의 글이든 가장 근본적인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기본에…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