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장애는 이제그만

할말 없슴이다.
고양이앞의 쥐처럼..
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
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할 서버를 돌보는 보모인 저의 존재를 확실하게 “갑”에게 각인시키며 월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짤리는게 아닐까? -” 거기 서버담당자 좀 바꿔요.. ~~” )

요즘 6월달 들어서는 따로 다이어트를 안해도될듯해요.
살떨리는 날들이 하두 많아서리..

자 화이팅하고.. 또 보고서 쓰러..

Similar Posts

  • 업무모드 돌입.

    TO DO LIST 작성.오늘중으로 해결해야할 것 9개.진행중인거 3개. 금요일의 느슨함을 고려할때 오전중에 후다닥 해치워버리자.가계부정리를 마지막으로. 오늘 일과는 자알 마무리 될것이다.서버들아 얌전이 있어.. 말썽피지 말고..~~. 비가 엄청내린다.알약하나 먹어주고.. Start…

  • 책 – 김약국의 딸들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 대형 작업계획서

    참여업체 5곳.참석인원 15명.작업시간 21:30 – 05:00 위의 자원을 가지고 5분단위로 time table을만들고 작업task정리. 주요 task별 기술문서 작성, Check list작성. 마치 설계도를 만들듯.머리속으로는 오늘 작업의 시작과 끝까지 이미지메이킹을 하고 작성한다. …

  • 술&안주 13문 13답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