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기
메기메기..
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
진주집이 걱정된다.
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
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
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람을 하였다.사실 별로 꼭 봐야지 그런 맘이 있었던것은 아니나. 역쉬나 귀가 얇은 탓에 마지막 스타워즈를 종결하는 편인데 극장을 함 방문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지인의 꾐에 넘어가주자…..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즐거운 점심시간.하지만 오늘은 여덟시 까지 출근하는 일주일..어제 무려 02시 까지 FULL METAL PANIC을 땡기느라…(어흑 나 직딩마조??? –)당근.. 아침 및 도시락을 포기. 김밥한줄은 아침. 김밥 또한줄은 점심으로 가뿐히 땡기고이제 한시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