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지금까지 받아본 월급중에서 제일 많군요. (1월 급여 + 12월 야근수당 + 연말정산 환급 + 쥐꼬리 인센티브) 돈봉투로 받는다면 꽤 두툼하겠지만 인터넷으로 입금을 확인하고 전체 총액이 늘어난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곧이어…
소영님의 사진을 보다 문득 몇달전 막내이모집에서 보았던 반짓고리가 생각이 났다.예전에 퀼트를 오랫동안 하셨던 이모답게 위의 사진과 같은 도구들과 실과 형형색깔의 천들이 그속에 가지런이 놓여 있었다. 특히 그중에서 바늘꽂이가 눈에 띄었다. 고운…
아이락 KR-6120 모델을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날렵한 몸매. 적은 힘으로 두드리는 키보드 촉감이 정말 쵝오.근 3달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주문한건데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흠 이제 문서를 두배이상 만들어 낼수…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