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
천당아래에 사는 동네가 분당이라고 그런단다. 왜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는걸까?정부에서는 계속 부동산 억지정책을 내어 놓지만 비웃기라도 하듯. 강남, 용인, 분당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상승은 정말 끝이 안보일정도로 가파른양상을 보인다고 한다.하루이틀 자고…
새해 신년 6시 기상 및 아침운동을 새로히 시작한 이후로 핸드폰 알람은 필수요. 필수. 오늘 아침 덥썩 잠에서 깼는데.. 핸드폰을 열어보니 04:30분.. 우어엉.. 분명 전화기에 아이콘을 보고 “으흠. 시계알람은 정상적으로…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며또 전민희와 더불어 독자의 기다림의 인내의 극한을 시험하는 작가 이기도 하다. (미오미오) 지금까지의 작가작품에 대한 중문학과 교수님의 글이다.어떤 장르의 글이든 가장 근본적인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기본에…
트랙백 놀일(나의 가치관 문답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