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한동한 잠잠하더니.결국 월요일 아침 한건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 오후OP의 전화한통..(이땐 열심히 taken 미니시리즈를 땡기고 있었습니다.)“모모서버의 CPU사용량이 안떨어져요” – 걍 무시하셈.. ( 머 이런분위기였습니다.) 일요일 배치작업돌면서 늘상 종종 있는…
방어적인 사람.결국 고리타분. 현실안주로 이어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런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자존심,이기심,허영심은 꽁꽁 숨겨둔체 평소에는 적절한 방어벽을 두른채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공대 기계과술문화는 정말 과격하다. 나도 몇번 동참을…
마파두부.역쉬나 두부음식중에 지존급이라 불리울만큼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요리되겠다. 당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 맛있게 만들줄도 알아야지.그리하여 몇주전에 최초로 시도했던바 기름을 넘 많이 넣어서 조금 느끼한 맛이 있었다는 오리냥의 평가를…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