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결혼 예물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파일서버가 맛탱이가 간채 누워있습니다. 개발자들은 개점휴업상태.. 차장님 왈 “portmap” 프로세스가 이상혀.. ~~ ““웽?? 공유디렉토리 서비스 중단이랑은 상관 없는 프로세스인데??..” 들어가서 확인해본결과.. 새벽 05:40분 서버 다운 로그…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처음 사는 물건들을 덥석 살수는 없는 텨. 그렇다고 꼼꼼하여 이거저거 따지며 사는 스탈은 아니다. 생활용품을 구입할대 네이버 뉴스포털은 맘에 안들지만.. 네이버지식인은 그래도 여전히 이럴때 애용하는 사이트이다. 특히나 생활용품을 사기위한 전체적인 방향을 잡는데는…
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