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
으흣.떠밀리듯 회사 인라인 동호회를 맡게 되었는데..(머 얼굴마담을 할정도로 인물이 잘났냐? 그렇다고 사람들을 가르쳐 줄정도의 인랴인 타기를 잘하냐.. )사실 어느모임이나 주무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게마련이다. 내뜻은 아니었으데..일단 모임날짜정하고 연락하고 솔직히 잔손이…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를 접은지 이제 어언 3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이번달은 특별히 한달 정액제를 가입하여.. 떨이 세일을 계속 진행했었다. 아이템베이에 제니 사가세요. 광고를 지난주부터 계속 올렸는데 파리만 날리더니 오늘은 왠일인지…
끝이 아닌 시작. 6일 남았어요.
서버작업. 정기 PM.기다림의 연속.별탈없이 내일 해뜨기전에 무사히 마쳐만 다오. 다오.. 오늘은 오리냥 집 대청소 1부를 무사히 마침. 그동안 미뤄왔던 정리를 싸악 마침. (장모님한테도 칭찬 받았음.).집이 워낙에 좁다보니. 아무래도 오리냥과…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