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토요일 대학로의 행사(아버님의 이종사촌 여동생이 며느리를 맏이하신 결혼식에 부모님의 대리참석)를 마치고 성균관의 명륜당(내년에 결혼 예비후보지) 도 둘러보았습니다. 대학로를 걸어가다보니 반가운(??) 헌혈아줌마를 만났더랍니다. “어. 아주머니 대학로에도 헌혈의 집이 있었군요. 방가방가…..
이번달로 프리랜서 계약이 만료되어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어제 저녁 인터넷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였다. 이번에는 자기소개서도 포함되어(이건 나의 작품. 아무래도 자기 소개서 대필작가를 part job로 해볼까??) 좀더 업그레이드된 이력서가…
회사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차장님(女)과 CALL 운영개발을 맡고 있는 과장님(男)의 결혼소식을 오늘 들었다.(차장과 과장의 직책이니 나이는 꽉꽉 채웠을 것이다) 회사 첫번째 사내커플이 되는것이다. 두사람모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