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지금까지 받아본 월급중에서 제일 많군요. (1월 급여 + 12월 야근수당 + 연말정산 환급 + 쥐꼬리 인센티브) 돈봉투로 받는다면 꽤 두툼하겠지만 인터넷으로 입금을 확인하고 전체 총액이 늘어난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곧이어…
점심 회식. 초밥 홀릭이 달성한 전
. 학원동기3명과 전직장동료3명 두집합의 교집합은 2명 그럼 여행인원은??. 12시 30분. 체크인하고 무주리조트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좋은 방으로 낙찰.. 중부권 독보적인 스키리조트답게 최고가의 리프트 가격. 할인은 거의 없고 대여샵의 접근도 보안요원에…
4일간의 교육을 마친다. 회사 경영지원팀과의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100여만원짜리 교육을 듣고 왔다.(연초 웍샵때 사장님이 직원들 교육은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깐..)(경영지원팀왈 – 같은 교육인데 사이버강의가 있네요.. 이걸로 대체하면 안될까요??)(절때로 안되요. 이교육은 직접…
사이트가 폐쇄된 이모든에서 머니플랜으로 가계부데이터를 모두 이관했다. 거의 5일동안에 걸쳐 30개 가까운 금융, 보험,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모두 이관했다. 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건수로는거의 500건에 육박..) 수작업의 결정판. 이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