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겠습니다.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
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
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
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
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오늘 스튜디오 촬영을 마치고 돌와 와서 얼음집에 오니..왠 조용한 내집에 왠 손님들이 엄청 왔다 갔군요. 이오공감이라뉘.. ~~.부끄러운 따름입니다. 그래도 오늘 일정을 마쳤으니 여러분께 인사 드려야겠지요. 스촬 도중에 포토그래퍼 실장님이…
우선 두어달동안 고민하며 쇼핑몰을 들락날락거리게 만든 그 주인공. 아이락의 슬림키보드노트북의 키보드방식을 일반 키보드에 적용한 방식.너무너무 편한 터치감. 날렵한 몸매.대전에 친구가 사용하던 키보드를 만져본 이후 자나깨나 장만하리라 생각했었는데.. 결국.. 오늘…
rm -rf file 소리소문없이 무조건 묻지 말고 file 이라는 이름을 가진 것을 싸그리 태워버리라는 유닉스 명령어입니다. 정말 위험한 명령어이죠. 절대로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할 명령어입니다.하지만 정말 편하죠. 정말 깔끔하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결혼 앞두고 가까운 지인들이랑 만나서 인사는 해야하는데 시간이 정말 없다. 오늘 저녁에 나는 예전 첫직장 사수였던 고참이랑 예전 직장선배들 만나러 영등포로..여친냥은 대학시절 친구 만나러 강남으로..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