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오공감에 오르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
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한복 계약을 마치다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전화상으로 들리는 실망이 역력한 그러면서도 나의 결정을 따라주시는 부모님의 음성에서 고통스러운 것은 그러면서도 대견하게 느끼는 것은 결국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순간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리고 그자리에서 씩씩하게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희망을…
우리결혼식의 특징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