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오공감에 오르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
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08시 까지 출근.아침 챙겨먹기.도시락 싸가기.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비적유성탄 1 좌백 저 좌백..나의 무협지 독서역사의 첨이자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작가이다.(사실 내가 읽은 무협지라고 해봐야 이작가꺼 이외는 읽어본게 없다..==. 결국 거의 안읽었다고 봐야지.) 사실 이작가는 무협지보다는 부인이 여성…
예전에 나는 모든 걸 포용하고 이해 할 수 있는 넉넉함을 가진 멋진 남자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왜 난 여자친구가 없을까? 라며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었다. 서울로 올라와 차도 없고(면허증도 없자나…..
매머드급 작업이다.참여업체 인원만 15여명에 6시간에 걸친 대장정이 시작되려한다.작업계획서에 추가하여 내가 작업할 60여개 이상의 서버별 작업절차서 목록을 다시 작성,점검하고 전체 작업을 머리속으로 쉬이잉 그려놓는다. 또 어떤 변수가 퍽하고 튀어나올지 모르지만…
평일 목요일 과감하게 연차를 질렀습니다. (이제 6일 남았군.)오리냥도 역시 목요일 연차를 질렀죠. 그리하여 내일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으로 보러가기로 하였습니다.항상 그렇듯.. 머 큰제목을 오리냥이 결정하면나는야.. 본문을 채워넣어야죠..==.. 몇일에 걸쳐 상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