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오공감에 오르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
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라그나로크The Sign 퀘스트의 마지막. 엥겔 하워드 대장장이에게 The sign을 가져다 주고 정확히 3-4시간 후에 찾으러 와야함. 안그러면 다음 날로 다시 넘어감.. 이런.. 어제 00시 40분에 맡겼는데. 그럼 새벽 4시…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아침부터 여유있는 커피한잔과 일과를 시작하고 있는데.여기저기서 장애가 또 뻥뻥 터졌는군..수습하고 서비스는 정상으로 돌려놓았으나..이넘의 보고서..(서버가 지가 기분나빠서 죽었는걸 내가 우짜라구..) 장애보고서 작성은 또하나의 소설쓰기 연습이로세.. 자자 일단 도시락 점심 먹고.카트…
만들다가 아니고 주문하다가 맞겠군. 사실 특별히 신경 안쓰고 있었다.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오산. 무려 일주일여가 소요된 일이었다. 수많은 카드중에 골라내고 또 그중에 선택한것을 샘플로 받아보고 확인 후에 문구정하고…
비적유성탄 1 좌백 저 좌백..나의 무협지 독서역사의 첨이자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작가이다.(사실 내가 읽은 무협지라고 해봐야 이작가꺼 이외는 읽어본게 없다..==. 결국 거의 안읽었다고 봐야지.) 사실 이작가는 무협지보다는 부인이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