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오공감에 오르다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
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차가 없으니 오로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하여 바래봉 철쭉구경을 무사히 마쳤다. 결론은뚜벅이는 항상 힘들어요..항상 여행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놀러갈땐 차가 있어야해..T.T아무래 지리산 말석의 바래봉이지만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렇게…
사이트가 폐쇄된 이모든에서 머니플랜으로 가계부데이터를 모두 이관했다. 거의 5일동안에 걸쳐 30개 가까운 금융, 보험,부동산에 대한 정보를 모두 이관했다. 정말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건수로는거의 500건에 육박..) 수작업의 결정판. 이제 다시…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파일서버가 맛탱이가 간채 누워있습니다. 개발자들은 개점휴업상태.. 차장님 왈 “portmap” 프로세스가 이상혀.. ~~ ““웽?? 공유디렉토리 서비스 중단이랑은 상관 없는 프로세스인데??..” 들어가서 확인해본결과.. 새벽 05:40분 서버 다운 로그…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