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카트라이더 한판.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
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
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
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
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
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였다.

솔리드 푸로를 구입하느라 이제 10000루찌밖에 없구나.
빨랑 L2따야하는데..
역시나 드리프트 2중 점프에서 맨날 떨어짐.
벌써 L2라이센스에 쏟아부은 돈만해도 5000루찌가 넘겠구만..

오늘의 컨디션으로 쭈욱..
무지개 장갑을 다는 그날까지..

오랜만에 L3신규맵에서 1등 하고 한컷..

Similar Posts

  • 콩나물국

    단돈 1500원.콩나물 한봉지를 사들고 와서 서너번 씻어내고…꽃소금 한웅큼 넣고 다진마늘 담뿍 넣고 뚜꼉을 열지않고 팔팔 끓인다.송송 파어슷썰기, 쏭 청양고추썰기. 어 다 끓었당.이제 새우젓으로 모자란 간을 하고..다시다 솔솔 넣고 맛을…

  • 여름의 시작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 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 철야작업..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 덥다 더워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