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속의 나

#1.
TV속의 영화이야기. 언제부터인가 결말의 마지막 한줌을 남겨두고 모든것을 친절하게 시청자들에게 알려준다.
오늘은 어떤 영화을 볼까?
미개봉든, 극장에 걸려있는 것이든..
웹브라우저를 열고 클릭..
흠.. AC3버젼이 나왔군.. 클릭.. 다운로드..
감상하고 DVD로 저장, 혹은 shitf + delete.

#2.
이번주는 어떤 음악이 올라왔나??
MTV 사이트에서 top10 리스트 쭈우우욱.
웹브라우저열고 클릭.
원하는 곡만 검색후 다운로드.
요즘은 가요는 128kb에서 196kb로 인코딩되는 시대.
클래식은, 뉴에이지쪽은 APE포맷이 대세로 잡은지 오래..
mp3 플레이어에 저장후 듣기..

——————-
며칠전 이노센스를 방에서 보았다.
DVD로 저장..
이 영화는 되새김질이 좀 많이 필요한 영화다. 예전의 1편처럼..
나의 ghost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다.

Similar Posts

  • 지름신-직소퍼즐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 스타텍 2004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

  • 밤을 지나 아침

    항상 무심히 지나치던 조그만 일이.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 퍼져가는 것.. 올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 적이 꽤 자주 있있다.뒤돌아 보면 그 작은 일을 확인하고 챙겼어야 하는데.. 오늘의 철야작업…

  • 태풍메기

    메기메기..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진주집이 걱정된다.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 태풍 메기

    메기메기..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진주집이 걱정된다.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