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눈에서 나는 땀.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
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
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
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본사교육받으러 1km안되는 거리를 올라갔다.(선릉역 ->역삼)택시타고갈껄..후회막급.DB교육이었으며 조형석대리의 명강의…솔직히 좀 졸았음. 꾸벅꾸벅.강의 평가서에 건의사항에 적었다.“교육 오전에 합시다..” 오늘은 특별한 일 없겠지??..나도 칼퇴근 함해보장..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
단돈 1500원.콩나물 한봉지를 사들고 와서 서너번 씻어내고…꽃소금 한웅큼 넣고 다진마늘 담뿍 넣고 뚜꼉을 열지않고 팔팔 끓인다.송송 파어슷썰기, 쏭 청양고추썰기. 어 다 끓었당.이제 새우젓으로 모자란 간을 하고..다시다 솔솔 넣고 맛을…
3개월, 3년, 4년, 6년차에 이어 이제 8년차 병상일지를 쓰고 있습니다. 네에 어머니는 여전히 항암치료를 받고 계시지요. 병상일지 초반부터 집을 이사하고 이런저런 계획이 있었습니다만 세월은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그리고 먼가 큰일이…
꿈만 같았던 5,6학년 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는 가장 큰 두근두근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지나갔습니다. 예년에는 문집도 만들고 여러 열띤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번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