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눈에서 나는 땀.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
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
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
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
보릿고개..월급날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요즘은 바닥이 보이는 통장의 잔고를 보며 이 단어가 생각난다.이번달 초에 생각보다 많은 통장잔고를 보고 음핫핫. 뿌듯했더랬다.(오홋 월급도 쬐금 오르고 저번달은 내가 아끼며 잘 살았나봐.) 허나…
내가 군대시절(왜관의 미군캠프) 시끄럽다고 동료들에게 불평하던 그 음악.94년 이해에 커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다시 3년이 흐르고 대학4년 하라는 취업이나 공부는 뒷전에 .. 좌표를 잃어버린 듯한 20대의 끝자락에서 귀에 들어온 노래….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무려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렸다.꼭 청소하고 반짝반짝 집안을 쓸고 닦고 한날은 여지없이.. 8시 기상이라뉘.사실 새벽에 OP에게서의 전화로 인해 잠을 설친 탓도 있지만.도시락도 못싸오고.. 아침도 당근 못먹고.. 그녀가 사준 긴팔 와이셔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