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
밀리언 달러 베이비. 가족이라는 무엇일까? 이 영화를 보면서 끝가지 머리를 떠나지 않던 질문이다.가족에게 이용만 당하는 매기, 끝끝내 딸에게 답장을 받지 못하면서 꿋꿋히 편지를 보내는 프랭키.하지만 두사람은 사제지간의 틀을 넘어…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
철야작업의 정의밤 10시부터 그담날 아침 10시까지가 default…엉 말이 되나봐.가뿐하게 정기PM 새벽3시에 마무리 짓고 말이지.난 머나먼 안양까지 택시타는 수고로움대신DOOM3를 하며 전철시간을 기둘렸지.. 근데 내심 정말 불안했어.PM 철야작업이 이렇게 순조롭게 끝나다뉘..이건…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흠 짠돌이의 은행수수료 안내기 편이 업데이트 되었네요. 제가 네이버 지식인에 올려서 떴던 은행 수수료 안 내는 법(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403&docid=40930)의 개정판 비슷하게 새로 쓴 글입니다. 각 금융기관별로 정리해서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 기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