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우리 점보러 갈까?옆에 앉이 있던 오리냥에게 물어보았다.얼마전에 한겨레21에서 언듯 본 기사가 생각났다.미아리 점성촌.성신여대7번출구로 나와 걸어가니 기사의 사진에 나왔던 그 풍경이 눈앞에 나타났다. 맹인들의 3대직업중의 하나였던 역학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오리냥이…
올 여름 시행될 개정된 저작권법에 대해 인터넷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특히 영화, 응반에 관한 저작권법의 개정은 제가 볼땐 대학생보고 초등학교 수업을 강제로 받게 하는 그런 웃긴 장면이 떠오른다IT의 태생적인 속성인…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왜 교토를 선택했는가? 2014년 11월 21일 ~ 11월 23일이제는 추억의 한자락으로 자리잡고 있는 일본 교토 여행. 2년이상 주말동안 치열하게 책과 글쓰기와 토론을 함께 했던 연구원들과 함께한 졸업여행이었다. 내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