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명주”의 글귀 여행은 지금 나의 자리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교토의 연구원 졸업여행후 나는 또 현실의 시간에 깊이 침잠해였었다. 일상의 무게, 급격히 바뀐 풍경. 가정과 직장. 누구나 그러하듯히…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흠 지금밖을보니…
사실 난 더위를 그리 타는 편은 아니다.역시나 무심한 무던한 성격은 여름철에 빛을 발하니..하지만 어젠 좀 더웠다.사실 좀 많이 더웠다.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축축할 정도니..지하철에서도 편하게 앉아왔지만 서서가는 사람이 안스러울 정도였으니….
평일 목요일 과감하게 연차를 질렀습니다. (이제 6일 남았군.)오리냥도 역시 목요일 연차를 질렀죠. 그리하여 내일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으로 보러가기로 하였습니다.항상 그렇듯.. 머 큰제목을 오리냥이 결정하면나는야.. 본문을 채워넣어야죠..==.. 몇일에 걸쳐 상세한…
이거원 홈페이지에 사진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첫번째 음악 링크시도..1. have nice day영국의 구성 아일랜드, 브리티쉬,웨일즈아일랜드밴드에는 애쉬, 크랜베리스, 유투등이 있음.웰시밴드(웨일즈지방의 밴드들)에는 매닉 스트리트 프리쳐서, 수퍼 퍼리 애니멀스 고르키 지고틱 민시 카타토니아 , 그리고 지금 노랠 들려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