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이거원 홈페이지에 사진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명주”의 글귀 여행은 지금 나의 자리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교토의 연구원 졸업여행후 나는 또 현실의 시간에 깊이 침잠해였었다. 일상의 무게, 급격히 바뀐 풍경. 가정과 직장. 누구나 그러하듯히…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
가레산스이 정원의 정수 교토를 다녀와서 일본을 소개한다면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가? 라고 스스로 질문했을때 나는 용안사의 가레산스이 정원을 첫손가락에 꼽는다. 물론 개인적인 취향의 영역이고 개인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나는 이 정원을…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흠 지금밖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