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내가 군대시절(왜관의 미군캠프) 시끄럽다고 동료들에게 불평하던 그 음악.94년 이해에 커트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다시 3년이 흐르고 대학4년 하라는 취업이나 공부는 뒷전에 .. 좌표를 잃어버린 듯한 20대의 끝자락에서 귀에 들어온 노래….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ISBN : 8935610895나의 점수 : ★★★★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
철야작업의 정의밤 10시부터 그담날 아침 10시까지가 default… 엉 말이 되나봐.가뿐하게 정기PM 새벽3시에 마무리 짓고 말이지.난 머나먼 안양까지 택시타는 수고로움대신DOOM3를 하며 전철시간을 기둘렸지.. 근데 내심 정말 불안했어.PM 철야작업이 이렇게 순조롭게…
페이스북에서 흥미로운 강연 후기가 있어서 블로그에 기록해 둔다. 나처럼 일상적인 업무에 AI의 활용은 이제 필수적인 파트너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한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이(나는 어떤 분야이든 이런 분들은 예술가라고 명명해야한다고…
사실 난 더위를 그리 타는 편은 아니다.역시나 무심한 무던한 성격은 여름철에 빛을 발하니..하지만 어젠 좀 더웠다.사실 좀 많이 더웠다.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축축할 정도니..지하철에서도 편하게 앉아왔지만 서서가는 사람이 안스러울 정도였으니….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