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Solaris TCP/IP Network Administator. 담달까지 SCNA 딸것.음냐.. 덤프만 가지고 셤준비하기에는 자존심이 허락칠 않구.저넘의 책을 보자니.. 부피가 상당하구만요.. ^^. 담달까지 번쩍번쩍 자격증 카드 손에 넣을것.. ^^.
“명주”의 글귀 여행은 지금 나의 자리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교토의 연구원 졸업여행후 나는 또 현실의 시간에 깊이 침잠해였었다. 일상의 무게, 급격히 바뀐 풍경. 가정과 직장. 누구나 그러하듯히…
인천공항에서 간사이 공항 그리고 교토로 이어지는 여정의 시장 간사이 공항을 내리고 일본어가 가득한 표지판을 보면서 바다 건너 다른 곳으로 왔다는 것을 실감한다. 근데 인천공항보다는 훨씬 아담하고 오래된 느낌이었다. 나의…
오늘도 점심식사시간에 청국장 가루를 먹기 위해 회사 지하 매점에 갔다.헉 근데… 삼육두유가 안보이는 것이다.“아줌마 오늘 왜 두유가 없어요.. 흑흑”“이런 미안해라. 오늘 장사치가 안들여다 놨네..” 청국장가루 점심을 시작한 이후 이런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