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 쉬어보아요.(연차)
11월 8일. 오리냥과 동시에 연차를 신청했다.
정말 오랜만의 주중의 휴가라..~~
아쉽게 단풍은 절정기를 넘어선 시점이지만..
예전부터 가고싶어했던 국립수목원을 인터넷 예약했다.(이거 5일전에 인터넷으로 예약해야하는군..)
역쉬나 뚜벅이족을 위한 대중교통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오고가는데 불편함은 없을 듯 하다.
깊어 가는 가을 마지막으로 떨어진 낙엽을 맘껏 감상하리라.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한복 계약을 마치다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한동한 잠잠하더니.결국 월요일 아침 한건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 오후OP의 전화한통..(이땐 열심히 taken 미니시리즈를 땡기고 있었습니다.)“모모서버의 CPU사용량이 안떨어져요” – 걍 무시하셈.. ( 머 이런분위기였습니다.) 일요일 배치작업돌면서 늘상 종종 있는…
부모님 드릴 선물세투(이건 동생이 챙겨줬음)처가댁 아주머니 드릴 선물세투(이건 오리냥이 챙겨줬음) 나는야 선물 배달맨.. 촤라락. 17시 근무를 마치고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이제 진주로 내려갑니다. 자정쯤 도착하면 집에서 큰아들 좋아하는 두부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