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포럼 참석
내일은 EMC포럼에 참석하는 날이다.
어렵게 팀장님에게 얘기를 꺼내어 허락을 받았다.
2년정도 계속 이 행사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엔 하루종일 신나게 듣고 와야겠다.
스토리지의 동향과 백업,복구방안에 대한 세션을 선택했다.
점심도 얻어먹고..
흠 운이 좋다면 PSP도 한번 노려봐야지..
역쉬나 가장 이행사의 가장 큰 이유는 점심도시락과 PSP가 아니겠는가.
(일찍가서 선착순 가방도 반드시 받으리라..)

왜왜..금요일 오후에 장애가 나느냔 말이닷.이눔의 서버들앗.. 나도 간만에 금요일 저녁 데이트좀 해보자.내가 오리냥이랑 같이 있는게 그리고 미웠던게냐.. 21:10분 예정 작업계획서.. 내맘같아선 걍 18:00에 해버리고 싶은뎅.. 어흑.. 당근.. 안될말이고.. 오리냥도…
지금까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자신에게 가만히 물어보면 부모님과 주위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이것이 진정으로 나자신이 원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를 해보면 곧 주위의 웃는 모습과 부모님의 행복하시는 모습에…
웹개발자와 회식중 다시 사무실로 들어왔다. 갑 에 보고한 시간대로 수정작업을 위해서 이다. 미리 모든 사전작업을 해두었기 때문에 프로세스 재기동및 웹개발자의 서비스 확인만 하는 절차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다행히 오류는…
작년생일선물로 회사에서 지급받은거 하나. 인터넷 공모에서 의견채택되어 받는 거 하나. 백화점에서 물건 많이 샀다고 받은거 하나. 모두 도합 정확히 15만 5천원의 상품권을 어제 롯다이 백화점에서 풀었다. 몇칠전 냉동된 고기를…
부끄럽게도 영어 학원수강은 대학교 2년때 이후 처음이군요. 그럼에도 꿋꿋하게 서울에서 직장생활 해나가는거 보면 참 용합니다. 하루에 4시간 일주일에 두번. 한달과정입니다. 이름도 찬란한 “토익기초반” 두둥..~~ 10명정도 되는듯 하군요. 아무래도 저녁반이다…
적어도 11월 말이라면 예약이 가능하리라 철썩같이 믿었었다. 허나 바부..~~이미 좋은 자리는 예약을 받는 당일날부터 모조리 댕강나버리는 듯했다.어제 애처로운 목소리로 24일 저녁 상을 먹을 만한 곳을 연락하였으나 모두 예약이 꽉찼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