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포럼 참석
내일은 EMC포럼에 참석하는 날이다.
어렵게 팀장님에게 얘기를 꺼내어 허락을 받았다.
2년정도 계속 이 행사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엔 하루종일 신나게 듣고 와야겠다.
스토리지의 동향과 백업,복구방안에 대한 세션을 선택했다.
점심도 얻어먹고..
흠 운이 좋다면 PSP도 한번 노려봐야지..
역쉬나 가장 이행사의 가장 큰 이유는 점심도시락과 PSP가 아니겠는가.
(일찍가서 선착순 가방도 반드시 받으리라..)

결혼식장 날짜 택일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특히나 장모님에게는 집안의 막내딸이고 제일 마지막으로 보내는 만큼 신중할 수 밖에 없죠. 결혼 당사자들인 나와 오리냥은 그냥 따뜻한 봄날에 날잡아서 진행하고 싶었지만 이런…
드뎌 밝혀내고야 말았다.순두부찌개를 끓이는 비법.. 내가 원하는 순두부찌개란..– 식당에서 사먹는거 같이 빨갛고 얼큰한 맛.– 버뜨, 식당에서 쓰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않넣고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낼것.– 순두부가 부셔져서 산산조각나지 않고 뭉텅이로…
회의 마치고 돌아오니 2층을 책임질 최고책임자가 되어 버렸다.옆에 있는 보안담당 대리에게 “나에게 예를 갖추도록하라”푸ㅎㅎㅎ. 아들녀셕이 아프신(??)관계로 팀장님 홀연히 GO HOME하셨다.이제 2층의 최고참은 바로 나.. ㅎㅎ 나보다 2개월 모자란 보안담당자는…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