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포럼 참석
내일은 EMC포럼에 참석하는 날이다.
어렵게 팀장님에게 얘기를 꺼내어 허락을 받았다.
2년정도 계속 이 행사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엔 하루종일 신나게 듣고 와야겠다.
스토리지의 동향과 백업,복구방안에 대한 세션을 선택했다.
점심도 얻어먹고..
흠 운이 좋다면 PSP도 한번 노려봐야지..
역쉬나 가장 이행사의 가장 큰 이유는 점심도시락과 PSP가 아니겠는가.
(일찍가서 선착순 가방도 반드시 받으리라..)

락클라우드님이 보내주신 사진을 받고 후기를 적고 싶었는데 사진을 보여줄수가 없자나요.(카메라로 찍으면 될껄.. 다핑계죠.. T.T) 그리고 솔직히 사진은 앨범에 넣어두고 가끔씩 펼쳐보는 추억과 같은 역활도 하지만 난 생활속에서 내옆에 있는…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그냥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마치 물과 공기처럼 평상시에는 느끼지도 않는 노래. 하지만 이렇듯 다시해석한 연주곡을 들으며 외국의 어떤 음악. 클래식보다도 더 아름다움을 잘 이끌어 낸 이 그룹에 대해…
작년생일선물로 회사에서 지급받은거 하나. 인터넷 공모에서 의견채택되어 받는 거 하나. 백화점에서 물건 많이 샀다고 받은거 하나. 모두 도합 정확히 15만 5천원의 상품권을 어제 롯다이 백화점에서 풀었다. 몇칠전 냉동된 고기를…
오늘은 월요일 주간 팀회의.. 또 압박꺼리가 하나 늘었다.이제 하루업무를 시간단위로 보고해야 할듯. 업무효율성 어쩌구 저쩌구.. 다 귀에 안들어고.“흠 이제 업무시간에 여유있게 웹서핑하기는 글렀군”. 솔직한 얘기로.. 이곳업무가 빡빡한 편은 아니다.봄날의…
이상 이번 얼음집 반상회(??)에 모이신 분들의 후기들 읽어봤습니다. 대조적인 DSLR 사용의 스타일을 보여주신 우산님과 영원님의 수고로 모임에서 이렇게 사진 많이 찍혀보기는 첨이네요. 열심히 오리냥에게 졸라서 나도 SLR를 구입하리라 다짐했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이며또 전민희와 더불어 독자의 기다림의 인내의 극한을 시험하는 작가 이기도 하다. (미오미오) 지금까지의 작가작품에 대한 중문학과 교수님의 글이다.어떤 장르의 글이든 가장 근본적인 작가의 글쓰기에 대한 기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