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 포럼 참석
내일은 EMC포럼에 참석하는 날이다.
어렵게 팀장님에게 얘기를 꺼내어 허락을 받았다.
2년정도 계속 이 행사에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엔 하루종일 신나게 듣고 와야겠다.
스토리지의 동향과 백업,복구방안에 대한 세션을 선택했다.
점심도 얻어먹고..
흠 운이 좋다면 PSP도 한번 노려봐야지..
역쉬나 가장 이행사의 가장 큰 이유는 점심도시락과 PSP가 아니겠는가.
(일찍가서 선착순 가방도 반드시 받으리라..)

올해 여름 1,2차 피서계획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버리고최후의 피서지로 이곳을 선택하였다. 이곳에서 책 두권정도 독파하면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waypoint인 연남동하고도 아주 가깝고 맘에 든다.. (도시락을 지침해야겠군.) 올해…
그 파리의연인표 느끼돼지. – 아직 3/1도 안찼다는군요.365일 푸르름을 잃지 않는 초록화분.불장난하기 좋은 아로마향 촛불. – 원래 오리냥이 불장난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그 문제의 꽃병..– 이꽃병을 시작으로 오리냥 생일날의 화려한 사고가…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12월 초였을 것이다. (관련포스팅 : 2005년 연말 예약 성공) 예전부터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기를 먹고 싶어하던 오리냥의 말을 잊지 않고 있었던 차에 (오홋 나의 대단한 기억력에 찬사를 .. ) “이왕이면…
아침에 출근해서 보니 파일서버가 맛탱이가 간채 누워있습니다. 개발자들은 개점휴업상태.. 차장님 왈 “portmap” 프로세스가 이상혀.. ~~ ““웽?? 공유디렉토리 서비스 중단이랑은 상관 없는 프로세스인데??..” 들어가서 확인해본결과.. 새벽 05:40분 서버 다운 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