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텍 2004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
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
(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
SK의 새식구가 되는것이닷..
나도 TTL써 봐야지..~~ (근데 요금은 좀 비싸것다)

즐거운 점심시간.하지만 오늘은 여덟시 까지 출근하는 일주일..어제 무려 02시 까지 FULL METAL PANIC을 땡기느라…(어흑 나 직딩마조??? –)당근.. 아침 및 도시락을 포기. 김밥한줄은 아침. 김밥 또한줄은 점심으로 가뿐히 땡기고이제 한시간여…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에브뤼바디 굿나잇트.
주말내내 극심한 긴장도를 유지하며 진행한 작업을 뒤로하고 (백본교체 및 네트웍이중화)일요일 두어시간 잠깐 잠을 자고 또 신촌으로 달려가 영화를 보았다. 허나 월요일 새벽부터 계속 깨는 잠이 날 불안케 하였는데..결국 주말의…
02:00 기상.03:30 인천 전산센터도착06:30 대전 출발09:30 대전 전산센터도착. 모든게 순조로웠다. 착착착. 프로페셔널한 이사짐센터아저씨들의 능수능란한 손놀림으로 수억대를 가뿐하게 호가하는 장비들을 무사히 대전 전산센터입구에 갖다놓았다. 자 이제 전원만 연결하면 끝.. 잠깐..~~~…
항상 무심히 지나치던 조그만 일이. 나비효과처럼 일파만파 퍼져가는 것.. 올해 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느낌을 가지는 적이 꽤 자주 있있다.뒤돌아 보면 그 작은 일을 확인하고 챙겼어야 하는데.. 오늘의 철야작업…
토요일 대학로의 행사(아버님의 이종사촌 여동생이 며느리를 맏이하신 결혼식에 부모님의 대리참석)를 마치고 성균관의 명륜당(내년에 결혼 예비후보지) 도 둘러보았습니다. 대학로를 걸어가다보니 반가운(??) 헌혈아줌마를 만났더랍니다. “어. 아주머니 대학로에도 헌혈의 집이 있었군요.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