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제일 무서웠던 사람
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
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
이상 이번 얼음집 반상회(??)에 모이신 분들의 후기들 읽어봤습니다. 대조적인 DSLR 사용의 스타일을 보여주신 우산님과 영원님의 수고로 모임에서 이렇게 사진 많이 찍혀보기는 첨이네요. 열심히 오리냥에게 졸라서 나도 SLR를 구입하리라 다짐했습니다….
트랙백 놀일(나의 가치관 문답 3번째)
월요일 아침부터 열받게 하는 파트장의 실태 고발
여권발급의 현실
여권 갱신. 멀고도 험한 길이다.
예단 준비하기 part1
만들다가 아니고 주문하다가 맞겠군. 사실 특별히 신경 안쓰고 있었다.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오산. 무려 일주일여가 소요된 일이었다. 수많은 카드중에 골라내고 또 그중에 선택한것을 샘플로 받아보고 확인 후에 문구정하고…
한복 계약을 마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