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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이글루스 블로그 백업

  • 산사춘과 오리공주 

    방어적인 사람.결국 고리타분. 현실안주로 이어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런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자존심,이기심,허영심은 꽁꽁 숨겨둔체 평소에는 적절한 방어벽을 두른채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공대 기계과술문화는 정말 과격하다. 나도 몇번 동참을…

  • 회사 인라인 모임

    으흣.떠밀리듯 회사 인라인 동호회를 맡게 되었는데..(머 얼굴마담을 할정도로 인물이 잘났냐? 그렇다고 사람들을 가르쳐 줄정도의 인랴인 타기를 잘하냐.. )사실 어느모임이나 주무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게마련이다. 내뜻은 아니었으데..일단 모임날짜정하고 연락하고 솔직히 잔손이…

  • 멋진 나의 청바지

    그래 솔직히 나는 옷을 잘 못입어요.어릴 때부터 난 그저 몸만 가릴수 있으면 족해.. 라고 외치지는 않았으나몇벌의 옷이 헤지도록 그렇게 입고 다닌다.물론 쇼핑 이런거랑도 당연히 거리가 멀지. 작년에 동생이랑 오리냥에…

  • ITIL 교육후기

    4일간의 교육을 마친다. 회사 경영지원팀과의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100여만원짜리 교육을 듣고 왔다.(연초 웍샵때 사장님이 직원들 교육은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깐..)(경영지원팀왈 – 같은 교육인데 사이버강의가 있네요.. 이걸로 대체하면 안될까요??)(절때로 안되요. 이교육은 직접…

  • 철야 작업

    멀 그리 새삼스럽게…오늘도 밤새워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하는 일이 꼭 남들 쉬고 잠자는 시간에 해야 하는 일들이 많은지라.. 업체 4곳에서 들어와서 엔지니어 일하고 있고..난 .. 머 관리감독??을 ..(관리감독이야 내위의…

  • 인라인 강습

    인라인을 탄지 세번째 해가 지나간다.하지만 지금처럼 돈을 주고 강습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인라인 동호회(두세번 나갔었나??)도 나가보았으나 역시 붙임성있게 활동하질 못했다.먼가 강제적이지 않으면 쉽게 덤비지 않는 내자신의 느쓴함도 큰 부분일테고.그만큼…

  • 어머니는 울지 않는다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 책 – 김약국의 딸들

    처음 읽기전에 오리냥은 아주 우울한 소설이야. 라고 경고를 주었었다.하지면 책을 덥은 후 느낌점은 비극은 희극보다 더욱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토지의 전작이라고 하는데 신혼 혼수품중에 토지완결 전집을 사야지 하고 오리냥하고 얘기했었는데(토지를…

  • 스타텍 2004

    사실 어머님 해드릴려고 계속 스타텍2004를 기달렸다.디자인 좋고 MP3, 카메라등의 잡다한 기능 없고.. 세티즌에 죽치고 기다린 결과 원하는 물건을 직거래로 성사..(첨 해보는건데..^^) 원래 내꺼는 부모님 드리기로 하고 스타텍을 내꺼로…SK의 새식구가…

  • 예금상품에 머가 있나..

    오늘 하루종일 틈틈히 예금상품을 찾아서 정리 해봤다.오리냥의 소중한자산을 굴리기위한.. 흠흠. 결론적으로는 동양종금의 CMA가 예금보호 및 부대서비스가 가장 우수한것으로 판단됨. 오리냥도 심사해주세요.. MMDA(시장금리부 수시입출력식 예금)통상500만원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로 초단기 운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