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에 무엇을 할꺼야?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
얼마전 오리양이 말한 “3년후에는 멀 할꺼야” 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말이었다.난 오히려 하루하루에 충실하면서 다가오는 선택의 순간을 기다리는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를 고쳐야 한다는 말이었다. 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면서 문득 나의…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방어적인 사람.결국 고리타분. 현실안주로 이어지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런 사람은 자신안에 있는 자존심,이기심,허영심은 꽁꽁 숨겨둔체 평소에는 적절한 방어벽을 두른채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공대 기계과술문화는 정말 과격하다. 나도 몇번 동참을…
지난주 주말인 일요일 상견례를 대전에서 치루었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한 고비 넘은 듯 하다.결혼식 택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아마 내년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다.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서운해 하신다.너희들만 괜찮다면…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흠 지금밖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