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part4-세째날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
쓰잘데기 없는 삼나무. 인공조림의 현재. 그리고 자연산림으로의 진화를 실현하고 있는 거문오름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을때는 오름을 경험해야 한다. 그 첫번째는 오름의 여왕인 다랑쉬오름
나에게 여행의 감정이 가장 최고점을 찍는 순간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이다. 출근과 등교를 모두 마친 평일 오전 전철을 타는 것은 직장인의 삶에서 그리고 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의 삶에서도 색다른 느낌이다. 여행은…
코로나 종식 기념 & 17년 결혼기념일을 핑계로 떠나자. 코로나의 시대를 마치고 맞이하는 첫번째 가족여행이다. 항상 가족여행의 시작은 아내의 선포로 시작한다. “여행가자”. 메인 컨셉과 숙박은 보통 아내가 선택하고 그러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