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랄라라. 드디어 찾았다.28000원짜리 택시비 영수증.. 화려한 12월의 야근으로 남은건 갈수록 허해지는 몸과 함께 심야 택시비 영수증..월초의 월간보고서를 미친듯이 작성하고 난뒤에는 경건한 마음으로 택시비 영수증을 모아모아 회사에 청구해야 한다. (SA에게…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
렉스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백입니다.먼가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공개적으로 의견을 내보는건 거의 처음인듯 하군요. ㅎㅎ #1 왜 PD 수첩 폐지에 반대하십니까?– PD수첩이 취재윤리를 어긴 사실은 결국 드러났고 이것은 대중의 특히 네티즌의…
신혼여행지를 결정하다.(푸켓) 생애 첫 해외여행
어제 퇴근길에 전화한통이 왔다. “고객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였습니다”(헛 순간. 또 무슨 잡상인의 전화인가?이쁜 아가씨의 목소리에 현혹되어 신용카드, 주민번호 이런거 절대로 유출시키면 안되지. 아암.. ) 앗 근데 나의 주거래 은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