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휴우 이제야 야간 작업 끝. 00:10분에 작업완료 예정으로 계획서를 올렸지만.. 무려 3시간여나 지체되었다. 나름대로 선방했다고 볼수 있지만.. 낼 출근하면 또 잔소리가 시작될터이지. 와이리 늦었는가?? 딴거 다 제껴두고 내키만한 옥매트를…
군시절..아버님의 사고소식을 듣고 특별휴가를 받아 진주로 달려갔었다.병원에 도착했을 무렵 간호하시던 어머님마저 탈진하시어 한층은 아버님, 다른 한층은 어머님이 입원하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뇌수술을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어머님은 기력을…
당신이 아니고우리자나……. 너무나 당연하여 마치물과 공기같이 우리 라는 생각에 미처 닿지 못했다. 종종 그녀는 나의 꽉 막힌 고민과 벽앞의 좌절을 간단히 해체시킨다. 여전히 혼자 고민을 부여잡고 끙끙거리는 습관을 버리지…
아무도 없는 사무실.일과가 시작되는 9시전까지는 나혼자.음악을 크게 틀어놓고..(팀장님 출근하는 50분까지는.. 으흣)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 1시간 이른 출근시간은이렇게 상큼한 음악과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모니터를 통한 시스템들도 정상적으로 씩씩하게 오늘의…
연차하루 내고.광릉 수목원으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