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손시려

입김이 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춥긴 추운가부다.
오전에는 인식하지 못했는데.. 키보드누르는 것이 좀 뻑뻑해서 봤더니 손이 좀 얼었다.. –.
손시려.. ~~.
빨리. 월동장비를 마련해야 겠어.. 흠흠…

Similar Posts

  • 회사 인라인 모임

    으흣.떠밀리듯 회사 인라인 동호회를 맡게 되었는데..(머 얼굴마담을 할정도로 인물이 잘났냐? 그렇다고 사람들을 가르쳐 줄정도의 인랴인 타기를 잘하냐.. )사실 어느모임이나 주무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게마련이다. 내뜻은 아니었으데..일단 모임날짜정하고 연락하고 솔직히 잔손이…

  • 나의 목표

    100여대의 서버를 관리하는 건. 음 머랄까 꼭 놀이방의 보모들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얼르고 달래고 아이들이 울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돌보아 준다. 각각의 서버들의 보내는…

  • 모니터 사망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

  • 월요일부터 장애발생

    한동한 잠잠하더니.결국 월요일 아침 한건 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일요일 오후OP의 전화한통..(이땐 열심히 taken 미니시리즈를 땡기고 있었습니다.)“모모서버의 CPU사용량이 안떨어져요” – 걍 무시하셈.. ( 머 이런분위기였습니다.) 일요일 배치작업돌면서 늘상 종종 있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