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하면서 달라진점

06시 기상. pushup/situp 3 set 이상.
08시 까지 출근.
아침 챙겨먹기.
도시락 싸가기.
오리냥 모닝콜.

일주일에 두번 영어 학원 개시.
하루 한시간 이상 독서시간확보.

플랭클린 다이어리를 쓰면서 정리해둔 할일 목록인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 지고 있다. 아직 추가해야할 TO DO 리스트는 많지만 너무 욕심부리지말고 아직 사명서 작성도 마치질 못했으니.. 이제 곧 첫번째 책이 거의 마쳐간다.
내일이 기다려리고 또 의욕이 넘치는 1월의 시작이 쭈욱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 토익수업도 아주 정신없이 두시간이 마치 2분여로 밖에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지나간다. 확실히 초급반이라 그런지 강의도 재밌고 밀도있는 노련함이 맘에 든다. 근데 역시 LC는 대략 좌절..–. 선생님의 웃으면서 해오라는 것. 숙제낸것을 잘 따라올것을.. 그럼 한달후의 새로운 세계를 약속 한다. –. 근데 어케 그숙젤 다하냔 말이지.. T.T

이제 자정을 넘기는 일은 상당히 부담스럽다. ㅎㅎㅎ. Go 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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