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SW개발에서 Peer Review의 중요성.찬찬히 함 읽어봤어용.. ^^
4일간의 교육을 마친다. 회사 경영지원팀과의 지리한 줄다리기 끝에..100여만원짜리 교육을 듣고 왔다.(연초 웍샵때 사장님이 직원들 교육은 꼭 보내주겠다고 약속했으니깐..)(경영지원팀왈 – 같은 교육인데 사이버강의가 있네요.. 이걸로 대체하면 안될까요??)(절때로 안되요. 이교육은 직접…
저번에 이어서 지하철의 심리학 두번째.. 흠 어떻게 자리에 앉을 것인가?한시간을 지하철에 갇혀 있어야 한다면자리에 앉느냐 못앉느냐는 하루의 컨디숑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일상이다.출발하는 경우 일단 7시 10분이전까지 역에 도착해야 한다.(요것이…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이제 2년 후면 입주할 아파트의 맞은 편에 있는 과천 정보과학 도서관. 과천에 오고나서 가장 맘에 드는 공공건축물이기도 하다. 회사에서 조금 일찍 퇴근하거나 주말이나 가족과 함께 또는 나혼자도 자유롭게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