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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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았던 5,6학년 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잊을수 없는 가장 큰 두근두근의 역사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자전거 여행이 지나갔습니다. 예년에는 문집도 만들고 여러 열띤 이야기가 오고 갔지만 이번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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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의 시작, 진공관앰프. 몇 년 전, 막내 이모를 만나러 갔던 나는 자의반과 타의반의 갈등 속에서 이모부가 만들어준 스피커를 가져와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물론 내가 전통적인 패시브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드뎌 밝혀내고야 말았다.순두부찌개를 끓이는 비법.. 내가 원하는 순두부찌개란..– 식당에서 사먹는거 같이 빨갛고 얼큰한 맛.– 버뜨, 식당에서 쓰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않넣고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낼것.– 순두부가 부셔져서 산산조각나지 않고 뭉텅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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