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러닝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간단 가이드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1.TV속의 영화이야기. 언제부터인가 결말의 마지막 한줌을 남겨두고 모든것을 친절하게 시청자들에게 알려준다.오늘은 어떤 영화을 볼까?미개봉든, 극장에 걸려있는 것이든..웹브라우저를 열고 클릭..흠.. AC3버젼이 나왔군.. 클릭.. 다운로드..감상하고 DVD로 저장, 혹은 shitf + delete….
어린시절 프라모델을 즐겨했었다.(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그러했듯히) 특히 매뉴얼 대로 하나하나씩 따라 가면 틀림없이 원하는 모형이 나오는 것에 대한 무엇인가 만들어 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꼬꼬무는…
빌리엘리엇..대처수상이 나오는 영국의 탄광촌.. 아마 시대적 배경은 1980년대인듯 하다.다큐멘터리와 같은 지극히 사실적인 절대로 감정의 과잉이 없는..건조한 탄광촌의 분위기와 이영화의 느낌은 유사함을 보이는듯 하다. 파업, 탄광촌, 동성애,,…특히 평생 한번도 탄광촌을…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