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
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
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
이런 맹꽁이의 전철역사상 첨으로 신촌에서 선릉역까지 서서가는 불상사가..꺼억..
좀 허리가 많이 아팠음..
오늘의 교훈.
: 월요일은 좀 일찍 나오자.. ^^
50편 휴우우.학교시절 에반게리온 TV시리즈를 카페에서 본이후로가장 긴 애니매이션을 보았다. 소년의 꿈을 이제서야 이루었다고나 할까? 후훗.중학교 시절.. 우연히 서점에 본 건담책은 (아마 지금 기억으로는 Z건담에 관련된 스토리와 메카닉에 대한 화보집이었던가??)…
오늘 하루종일 틈틈히 예금상품을 찾아서 정리 해봤다.오리냥의 소중한자산을 굴리기위한.. 흠흠. 결론적으로는 동양종금의 CMA가 예금보호 및 부대서비스가 가장 우수한것으로 판단됨. 오리냥도 심사해주세요.. MMDA(시장금리부 수시입출력식 예금)통상500만원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로 초단기 운영시…
직장이 GA회사(다채널보험판매회사)에서 IT관리자로 있다보니 얼마전 AI로 인해 미국의 유명한 보험설계분석 회사의 주가가 폭락하는 기사를 듣고 유료 LLM에서 내가 가입한 보험의 증권을 업로드 하고 분석을 요청했다. 이제 내가 있는 IT영역은…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
드뎌 밝혀내고야 말았다.순두부찌개를 끓이는 비법.. 내가 원하는 순두부찌개란..– 식당에서 사먹는거 같이 빨갛고 얼큰한 맛.– 버뜨, 식당에서 쓰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않넣고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낼것.– 순두부가 부셔져서 산산조각나지 않고 뭉텅이로…
이제 2년 후면 입주할 아파트의 맞은 편에 있는 과천 정보과학 도서관. 과천에 오고나서 가장 맘에 드는 공공건축물이기도 하다. 회사에서 조금 일찍 퇴근하거나 주말이나 가족과 함께 또는 나혼자도 자유롭게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