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작업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
(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
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
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
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알간? ^^..

덕용공주는 이제 쿨쿨 잘시간이 다가오는군.
어머님이 오신 덕택에 하루세끼 잘 챙겨 먹고 있는거 같다.
다행스러운 일이야..

헉. 나는..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라면에 김밥, 저녁에 컵라면..
웅냐..
팀장님이. 김밥이랑.. 음료수 한박수 사들고 오셨당..
으히히.. 잿밥에 더 관심.
배불리 먹어줘야지.. (아 요건 작업시작시간에 개봉하게 될듯..)

Similar Posts

  • 다이어트-두유

    오늘도 점심식사시간에 청국장 가루를 먹기 위해 회사 지하 매점에 갔다.헉 근데… 삼육두유가 안보이는 것이다.“아줌마 오늘 왜 두유가 없어요.. 흑흑”“이런 미안해라. 오늘 장사치가 안들여다 놨네..” 청국장가루 점심을 시작한 이후 이런적이…

  • 인생의 친구들 – 대전

    전부거지들인게야?전화로 모두들(이라고해야 나까지해서 3명)돈없었다고 하소연들이다.허나 대전에서의 만남은 변함이 없었다.(그러면서도 다들 금요일에 보잔다..)흠.. 마이너의 끝을 달리고 있는 나의 지갑에서 또 뭉터기 머니가 빠져나간다.(너 결혼은 할수나 있는겨..)그녀에게 허락을 받은 후 (술…

  • 어머니는 울지 않는다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 김치냉장고

    이번에 장만한 김치냉장고이다.세달동안 가계의 파탄을 가져올 문제의 김치냉장고 OTL..(삼숑 김치냉장고 다맛 SKR1776H 174L) 시골에 계시는 어머님께 보내드린다.사실 몇달전부터 당신께서는 김치냉장고 얘기를 꺼내셨다.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요즘엔 시골에서도 월부로 가젼제품을 잘…

  • 회사 인라인 모임

    으흣.떠밀리듯 회사 인라인 동호회를 맡게 되었는데..(머 얼굴마담을 할정도로 인물이 잘났냐? 그렇다고 사람들을 가르쳐 줄정도의 인랴인 타기를 잘하냐.. )사실 어느모임이나 주무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게마련이다. 내뜻은 아니었으데..일단 모임날짜정하고 연락하고 솔직히 잔손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