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작업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
(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
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
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
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 알간? ^^..

덕용공주는 이제 쿨쿨 잘시간이 다가오는군.
어머님이 오신 덕택에 하루세끼 잘 챙겨 먹고 있는거 같다.
다행스러운 일이야..

헉. 나는.. 아침 건너뛰고 점심에 라면에 김밥, 저녁에 컵라면..
웅냐..
팀장님이. 김밥이랑.. 음료수 한박수 사들고 오셨당..
으히히.. 잿밥에 더 관심.
배불리 먹어줘야지.. (아 요건 작업시작시간에 개봉하게 될듯..)

Similar Posts

  • 음악 – sterophonics

    첫번째 음악 링크시도..1. have nice day영국의 구성 아일랜드, 브리티쉬,웨일즈아일랜드밴드에는 애쉬, 크랜베리스, 유투등이 있음.웰시밴드(웨일즈지방의 밴드들)에는 매닉 스트리트 프리쳐서, 수퍼 퍼리 애니멀스 고르키 지고틱 민시 카타토니아 , 그리고 지금 노랠 들려줄…

  • 회사 인라인 모임

    으흣.떠밀리듯 회사 인라인 동호회를 맡게 되었는데..(머 얼굴마담을 할정도로 인물이 잘났냐? 그렇다고 사람들을 가르쳐 줄정도의 인랴인 타기를 잘하냐.. )사실 어느모임이나 주무역활을 하는 사람이 있게마련이다. 내뜻은 아니었으데..일단 모임날짜정하고 연락하고 솔직히 잔손이…

  • 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 보릿고개 넘어가기

    보릿고개..월급날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요즘은 바닥이 보이는 통장의 잔고를 보며 이 단어가 생각난다.이번달 초에 생각보다 많은 통장잔고를 보고 음핫핫. 뿌듯했더랬다.(오홋 월급도 쬐금 오르고 저번달은 내가 아끼며 잘 살았나봐.) 허나…

  • 지름신-직소퍼즐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 여름의 시작

    휴가이후.일주일내내엄청난 일들앞에서..일년같았던 일주일이 지나고있다. 발가벗겨지는 느낌이랄까.. 시스템엔지니어로서의 허물어지는 나의 모습을 껴앉으며.숨죽인 여름이 지나간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