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 두부

마파두부.
역쉬나 두부음식중에 지존급이라 불리울만큼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요리되겠다.

당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 맛있게 만들줄도 알아야지.
그리하여 몇주전에 최초로 시도했던바 기름을 넘 많이 넣어서 조금 느끼한 맛이 있었다는 오리냥의 평가를 거울삼아.
오늘 다시 마파두부에 도전..

두부 반모 – 깍두기썰기하고 끓는물에 살짝 데친다.
돼지고기 해동시키고..

향신료 – 식용류 3 , 고추가루 1, 다진마늘 1, 다진파 1

유훗.. 다진마늘은 절때로 수퍼에 파는거 쓰지 말것..
(왠걸 중국산이래니. 향도 이상하고 암튼 크게 실패한 요리재료였음)
귀찮더라고 직접 통마늘 빻아서 다질것. (오리냥이 싱싱한 통마늘 입수하였음..)

기름이 끓어 오를때까지 볶아주고. 돼지고기 다진거 넣고선 다시 한번 볶아주기
풋고추 하나 다진거 살짝 넣어주고.

두반장 소스 – 물한컵, 간장 2, 두반장 2, 설탕 2, 후추 1s, 녹말 1s

소스랑 향신료가 바글바글 끓으면 두부 투입.

강불에 살살 뒤적뒤적 걸죽해지면 끝.

오늘저녁 메뉴임.. 머리속에 집어놓고.. 그려볼것 (벌써 군침이 뚝뚝.. 유훗..)

Similar Posts

  • 오리냥 생일선물

    음. 사실 이글은 오리냥이 선물 받으시면. 오픈할 예정임.————————————————–오리냥 일하는 회사로 배달했다. 내일 아침에 도착하도록 주문했는데..흠. 무지무지큰 꽃다발을 할까? 아니면 노래까지 해주는 이벤트형식으로 할까 . ..고민이 많았으되 모두 다 지워버리고…

  • DELETE – HOW

    보통 1년에 4번정도 (거의 계절에 한번씩)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을 밀고 다시 설치하는 편이다. 당연히 그과정에서 개인 자료나 데이터를 백업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회사 업무적인 것은 모두 Office OUTLOOK으로 사용하니 이것만…

  • 한숨만 푹푹.

    1. 테스트용으로 설치했던 windows 2003이 말썽이다. 크랙으로 인증을 먹였는뎅.. 결국 말썽이다.아무래도 재설치를 해야 할것 같은.. T.T..처음 설치할때 좀 꺼림찍했는데..(마침 나의 마스터시디가 없어서 주위에 있는 걸로 깔았더만..결국..)끝까지 속을 쎅이는군.. 이거…

  • 헌혈 고해성사

    토요일 대학로의 행사(아버님의 이종사촌 여동생이 며느리를 맏이하신 결혼식에 부모님의 대리참석)를 마치고 성균관의 명륜당(내년에 결혼 예비후보지) 도 둘러보았습니다. 대학로를 걸어가다보니 반가운(??) 헌혈아줌마를 만났더랍니다. “어. 아주머니 대학로에도 헌혈의 집이 있었군요. 방가방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