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의 우울함을 쇼핑으로

밑에서도 끄적거렸듯이..

만족스럽지 않은 월급일지라도..
또 마이너스의 한달 생활이 눈앞에 닥칠지라도..
쇼핑을 즐거워요.. ^^

흠 이제 작업도 다 마쳤고.. 작업보고서도 다 올렸고 어제 월급날에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넹.
많은 후보사이트중에서 우선 알라딘을 방문하여 그동안 카트에 담아두었던 책들을 몇권을 구입한다.

어라 고르고 보니 전부 오리냥 책이네.. (머 나는 옆에서 뺏어읽으면 될터.. 근데 SA가 이런 책을 읽어 이해를 할수 있을까나..–)

아하하함. 이제 졸음이 쏟아진다.
작업보고서 작성하고.(결국 작업실패.. 터엉.. 5시간동안 헛삽질이었다뉘..T.T)

택시에 몸을 실어 달려가야 겠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이책은 내가 읽어도 재미있을듯..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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