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안가리는 나의 유일한 약점
정말 잘먹고 가리는 음식이 없는 나이지만
그래도 으흠.
닭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한다.
닭고기의 그 닉닉함과 특히 삼계탕.. 으흣..=.=
여친은 정말 닭고기를 좋아하는데..
닭고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먹어야 하는 나.
..
여름철은 그래서 항상 보양식은 콩국수로.. ^^
하지만 버뜨..
덕용공주가 해주는 백숙은 맛있어요..
참 맛있어요…(요건 최선을 다안해도 맛있게 먹음.. )

상국사. 소나무의 향연 기온 하나미 코지를 떠나 버스를 타고 상국사로 출발한다. 기온거리는 유타카를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다. 버스를 타면서 마침 커플이 눈에 띄어 일종의 도촬?? 🙂 상국이라는 의미는 매우…
오늘 고도원의 아침의 편지에 실린 내용이다..유난히도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시골에 계신 나의 부모님은 아직도 노동일을 하신다.물론 돌아가신 할아버님을 생각해볼때 노동의 일이 없이 계속 집에 계시는것이특별한 병이 없이도 노환으로…
점심을 5분만에 먹고(삼육 두유 & 청국장 5숫가락)오늘도 카트라이더 개시..다른 날보다 아주 컨디션이 좋았다.40분여 했는데.. 60%이상 일등을 먹어부렀다.. L3에서 홋홋..빨간장갑, 거먼장갑과의 피튀기는 경쟁을 통해 말이지.빨간장갑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L3 신규 맵에서는…
이거원 홈페이지에 사진올려보는것도 정말 오랜만이다.으흐 이사진은..나의 밥줄의 역사를 만드는곳.1년 365일중에서 가장 많이 앉아 있는곳.돈버는곳..
오늘은 정기PM이 있는 날.(머 솔직히 말하면 아주 약식 PM이징)새벽 01:00 작업 들어가면.. 아무 탈없이 끝난다면3-4시 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시포.. 무사히 마치고 집에가서 발딱고 자고 싶다.서버들아. 오늘은 좀 무사히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