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Similar Posts

  • 지름신-직소퍼즐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 헉 출근길

    월요일 아침인데 넘 여유를 부렸나??헉. 홍대입구역에서 전철을 한대를 보내고 기다렸는데도..앉을 자리가 없었다.노트북에 도시락 가방을 짊어지고 앉은 승객중에 한사람 찍어서그앞에 섰다. 그러나 바로 옆자리는 비워지고.. 워떤 아가씨가 냉큼 앉아버렸다.이런 맹꽁이의…

  • 지하철 심리학

    아침출근길.한시간을 앉아서 가야하는 특성상.빈자리를 찾는건 출근길에 가장 중요한 일과이다.(지금껏 지하철을 타면서 서서온적은 으흠. 딱한번있었닷..) 오늘도 계단을 내려가는 순간 .사람들이 꽤만이 줄을 서있는 상황.으흠.. 지하철 간격이 좀 벌어진 모양이군.2호선의 출근길…

  • 고요한 금요일

    정말 조요한 금요일.전산실 바로 옆 사무실이라 아직까지는 한기가 느껴진다.바깥은 바람도 많이 부는 듯하고..여긴 공기청정기팬소리와 컴퓨터 팬소음이외에는 고요한 하루…. (젤 큰소리는 지금 치는 키보드소리..)팀장님과 그나마 적막한 사무실에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드러내던…

  • 예금상품에 머가 있나..

    오늘 하루종일 틈틈히 예금상품을 찾아서 정리 해봤다.오리냥의 소중한자산을 굴리기위한.. 흠흠. 결론적으로는 동양종금의 CMA가 예금보호 및 부대서비스가 가장 우수한것으로 판단됨. 오리냥도 심사해주세요.. MMDA(시장금리부 수시입출력식 예금)통상500만원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로 초단기 운영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