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Hotel Clifornia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
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
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 이글스라는 그룹의 연주모습을 보고 싶다는…
만약에 조그마한 홈 시어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젤먼저 사고 싶은 DVD타이틀.^^
나에게 여행의 감정이 가장 최고점을 찍는 순간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이다. 출근과 등교를 모두 마친 평일 오전 전철을 타는 것은 직장인의 삶에서 그리고 학교를 등하교하는 학생의 삶에서도 색다른 느낌이다. 여행은…
어머님(미래의 장모님) 핸드폰 해드릴려고 세티즌에서 축치고 있다가 보니 사용자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와 있었다.어떻게 테팔이들의 구라를 이겨내고 적정한 할인된 가격에 핸드폰을 구입할수 있는지 전직 판매상이 댓글로 올린 글이었다. 처음에는 잘이해가…
반가워 버선발로 나가고는 싶으오나 텅텅빌 지갑을 생각하면 미워용……흑흑.. 오리냥과 얘기하다가 결국 오늘 직소퍼즐를 사러가기로 했다.(벌써작년이군.) 오리냥 클스마스 깜짝선물로 준비했던 천징자리 1000pcs 직소퍼즐이 대히트를 하여예전부터 이번엔 내꺼 사수자리 퍼즐 같이…
눈물이 날때 난 그녀에게 눈에서 땀이 나온다고 얘기합니다.땀을 식히기 위해서는 그녀의 웃음이 필요하다고 하죠..그리고 하하하 같이 웃습니다. 그러면 땀이 자알 마르지요..저에게는 그녀의 웃음이 마법의 약인가 봅니다.
번쩍번쩍 금칠한 사원의 느낌은 어떨까? 금각사는 외래어표기부터 은각사의 명칭과의 유사성 등등 부르는 이름에도 사연이 많다. 자세한 것은 위키피디어를 참고하자. 하지만 일반인은 금각사(킨카쿠지)로 부른다. 무로막치 3대 쇼군이 자신의 별장으로 지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