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메기
메기메기..
오늘 오전 7시 30분경 부산에 상륙. 많이 세력은 약해졌다고는 하는데.
진주집이 걱정된다.
바람도 많이 불고.. 과수원이랑 이제 막 꽃피기 시작하는 벼랑…
피해가 없어야 할터인데.
아침에 잠깐보니까 남부지방에 또 어마머마하게 비가 내리는 듯.
영원군의 댓글에 갑자기 옛날 아주 옛날.. 삼돌이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통신시절 동호회의 마님으로 추앙받던 선배누나가 뿌려준 메일이었는데 훗날 내가 무협지의 길로 들어서게된 좌백님의 부인인 진산님이 쓴 글이다. 무협에 조금이라도 발을…
보통 1년에 4번정도 (거의 계절에 한번씩)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을 밀고 다시 설치하는 편이다. 당연히 그과정에서 개인 자료나 데이터를 백업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회사 업무적인 것은 모두 Office OUTLOOK으로 사용하니 이것만…
나의 탁월한 잊어버림은 꿈꾸기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즉 일어나면 거의 기억을 못한다는 것이다. 아주 가끔씩 총천연색 꿈은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한 것도 가끔씩 보이기는 한다. 워낙 어떤 환경에서도…
만들다가 아니고 주문하다가 맞겠군. 사실 특별히 신경 안쓰고 있었다.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오산. 무려 일주일여가 소요된 일이었다. 수많은 카드중에 골라내고 또 그중에 선택한것을 샘플로 받아보고 확인 후에 문구정하고…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ISBN : 8935610895나의 점수 : ★★★★ “악명높은 황제들” 이라는 제목의 7권을 마치다.카이사르가 청사진을 만들고 아우구스투스가 구축한 로마제정은티베리우스를 징검다리로 칼리쿨라와 네로로 이어지는 시대를 보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