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
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
(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
흠 그래도 이책은 꼭 사서 봐야 할 것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모두 외치고 있다.
(책사서 볼것.. 볼것..)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이제 곧 동생이 발령을 받을 모양이다.어떤 집단에 속하는것은 곧 그 곳의 생리와 관습, 법칙에 적응한다는 의미이다. 동생이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서울로 상경했을 때 내심 아쉬운 생각이…
지금까지 선택의 갈림길에서 나자신에게 가만히 물어보면 부모님과 주위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이것이 진정으로 나자신이 원하는 것인가 라는 질문를 해보면 곧 주위의 웃는 모습과 부모님의 행복하시는 모습에…
천당아래에 사는 동네가 분당이라고 그런단다. 왜 집값이 천정부지로 솟는걸까?정부에서는 계속 부동산 억지정책을 내어 놓지만 비웃기라도 하듯. 강남, 용인, 분당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상승은 정말 끝이 안보일정도로 가파른양상을 보인다고 한다.하루이틀 자고…
결혼 앞두고 가까운 지인들이랑 만나서 인사는 해야하는데 시간이 정말 없다. 오늘 저녁에 나는 예전 첫직장 사수였던 고참이랑 예전 직장선배들 만나러 영등포로..여친냥은 대학시절 친구 만나러 강남으로..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
변명할 여지가 없이 완벽한 나의 실수였다.지난 저녁 장애접수를 받고. 바로 처리하지 않은것이 일파만파로 번져 차장님 선까지 보고가 되어버리고.장애가 발생한 서버가 업무적으로 크리티컬한 것은 아니었지만나의 업무영역에서 일어난 일이 윗선까지 보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