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
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
(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
흠 그래도 이책은 꼭 사서 봐야 할 것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모두 외치고 있다.
(책사서 볼것.. 볼것..)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
그 파리의연인표 느끼돼지. – 아직 3/1도 안찼다는군요.365일 푸르름을 잃지 않는 초록화분.불장난하기 좋은 아로마향 촛불. – 원래 오리냥이 불장난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그 문제의 꽃병..– 이꽃병을 시작으로 오리냥 생일날의 화려한 사고가…
그래서 오늘도 신용카드로 쭈욱 긁었다.오리냥이 열심히 취사선택하여 장바구니에 넣어두면.난 또 지갑속에서 지름신의 접신을 오매불망 기다리던 신용카드에게 명을 내린다.내놓아라..신용카드 번호공인인증서 번호(공인인증서가만료되어 4400원짜리 범용으로 다시 재발급 받았다. 인터넷쇼핑때문이지머..)…. 배송준비 중입니다.메세지를 이멜로…
지난주 코엑쓔몰의 반디책방에서 군침흘리며 보던 나니아 연대기 합본..또 몇일전 락클라우드님도 인너넷으로 주문하셨다죠.자아 저도 여기에 동참하려구요. 사실은 오리냥의 원격지령에 의해..(흠 이책 그럼 내 생일선물?? ㅋㅋㅋ)인터넷으로 마이마이 깍고 깍아서 25000원에 낙찰…..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아마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축사인듯.. 유명인사가 하는 연설이란 그렇듯 삶의 지침이되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우상까지는아니더라도 IT세계에 발을 담고 있으면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 그리고 그의 능력과 천재성을 인정하기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