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
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
(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
흠 그래도 이책은 꼭 사서 봐야 할 것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모두 외치고 있다.
(책사서 볼것.. 볼것..)

밑에서도 끄적거렸듯이.. 만족스럽지 않은 월급일지라도..또 마이너스의 한달 생활이 눈앞에 닥칠지라도..쇼핑을 즐거워요.. ^^ 흠 이제 작업도 다 마쳤고.. 작업보고서도 다 올렸고 어제 월급날에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넹.많은 후보사이트중에서 우선…
어머님(장모님)과 오리냥을 모시고 나의 전용자가용인 시내버스를 대절(??)하여 다녀왔다.연남동에서 시내버스로 20분 거리.. 정말 가까운 거리였으나 아직 한번도 다녀온적이 없었다.(서울시민맞아?) 여름이 어느순간에 사라진 자리에 떡하니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맑은 가을하늘을 보며…
타고난 SA 체력. 그리도 플랭클린 다이어리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드뎌 밝혀내고야 말았다.순두부찌개를 끓이는 비법.. 내가 원하는 순두부찌개란..– 식당에서 사먹는거 같이 빨갛고 얼큰한 맛.– 버뜨, 식당에서 쓰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않넣고 얼큰하고 시원한 맛을 낼것.– 순두부가 부셔져서 산산조각나지 않고 뭉텅이로…
흠 정말오랜만에 트랙백밸리에 참여해보넹..(머? 첨이자나.. 버럭..~~) 하이텔VT 에서 젊음을 불사르던 시간은 이제 저멀리 아스라한 추억이 되고 이젠 노래방의 최신곡들은 모두 까막눈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나이가 되고 말았다..(그래도 아직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