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
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
(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
흠 그래도 이책은 꼭 사서 봐야 할 것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모두 외치고 있다.
(책사서 볼것.. 볼것..)

12월 초였을 것이다. (관련포스팅 : 2005년 연말 예약 성공) 예전부터 조용하고 아늑한 곳에서 고기를 먹고 싶어하던 오리냥의 말을 잊지 않고 있었던 차에 (오홋 나의 대단한 기억력에 찬사를 .. ) “이왕이면…
비적유성탄 1 좌백 저 좌백..나의 무협지 독서역사의 첨이자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작가이다.(사실 내가 읽은 무협지라고 해봐야 이작가꺼 이외는 읽어본게 없다..==. 결국 거의 안읽었다고 봐야지.) 사실 이작가는 무협지보다는 부인이 여성…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
이상 이번 얼음집 반상회(??)에 모이신 분들의 후기들 읽어봤습니다. 대조적인 DSLR 사용의 스타일을 보여주신 우산님과 영원님의 수고로 모임에서 이렇게 사진 많이 찍혀보기는 첨이네요. 열심히 오리냥에게 졸라서 나도 SLR를 구입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는데 끈적거림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어느틈새 이불을 덮고 있었고.. (새벽녁에 꽤 날씨가 선선했었나보다). 출근 준비를 하면서 항상 일주일치 일기예보를 꼭 챙겨보는데 이제 최고기온도 30도 언저리에서 맴돌 모양이다….
벌써 두건이나 들이밀고 있습니다.업체엔지니어의 힘없는 목소리.. “오늘 저녁에 작업 있습니다” 또 IT팀에서 저의 등뒤에 비수를 꼽는군요.작업 지시를 당일날 오후에 지시하는 센쓰.. –.(밤작업이 그리도 만만하게 보이더냐..) 하지만 오늘은 가뿐하게 차장님에게 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