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교양인이 되기 위한 즐거운 글쓰기

푸핫. (키보드 사면 문서작업이 두배로 빨라질꺼야. 그러니 요 키보드 살께..)
라며 얘기했던 것과 똑같은 구성이다.
갈수록 뻑뻑해지는 통장잔고를 생각 안하는 건 아니지만.
하루하루 새롭고 하고 싶은게 자꾸만 자꾸만 늘어간다.
(좀 심화학습도 해보지..그래.. )
흠 그래도 이책은 꼭 사서 봐야 할 것이다.
나의 이성과 감성 모두 외치고 있다.
(책사서 볼것.. 볼것..)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
IT 현업 엔지니어들의 일
마파두부.역쉬나 두부음식중에 지존급이라 불리울만큼 나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요리되겠다. 당연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니. 맛있게 만들줄도 알아야지.그리하여 몇주전에 최초로 시도했던바 기름을 넘 많이 넣어서 조금 느끼한 맛이 있었다는 오리냥의 평가를…
군시절..아버님의 사고소식을 듣고 특별휴가를 받아 진주로 달려갔었다.병원에 도착했을 무렵 간호하시던 어머님마저 탈진하시어 한층은 아버님, 다른 한층은 어머님이 입원하는 기막힌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뇌수술을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어머님은 기력을…
라이프 로그에서 검색을 해보니만화 풀하우스 밖에 안보이더라. 자세히 살펴보구선 그중에 뀡궈져 있는 이책을 발견..치즈양님이 추천한 책인데.. 나의 관점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인 듯하다.찜해두었음. (근데 서점에 책은 언제 사러간다냐.. 텅텅빈…
타고난 SA 체력. 그리도 플랭클린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