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작업 잔불끄기

오늘도 (정확히는 어제 밤 21시 부터) 철야작업은 무사히 마침표를 향해 달려간다.
서버작업은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처음부터 잘 풀려나가거나
복잡하고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 갑자기 계획된 시간을 훨씬 단축하여 마치는 경우.
항상 원치않은 장애는 제일 마지막을 멋찌게 장식한다.

결국 예정된시간을 꽉꽉채우고 이제서야 오늘작업의 마침표를 찍을수 있게 되었다.

자아 이제 한숨자고 또 멋찐 광복절연휴를.. 유훗..
더불어.. 야근수당은 뽀나쓰.. ^^..

Similar Posts

  • 2006년 새해목표

    V 1.0신체적 단련매일 06:00 기상(월-토)매일 08:00 출근완료기상시 pushup-situp(10/10) 3set 실시 – 매달 1set 씩 증가할것. 정신적 단련토익학원 수강(매달 덕용이와 함께)토익점수 800목표하루 60분이상 독서시간확보(주로 출퇴근 전철안)한달에 한권이상 책읽기 및 리뷰….

  • 오리냥과의 경주여행(뚜벅이족 ver)

    10월 21일 금요일 밤에 출발하여 22일 밤에 서울 도착하다.화려했던?? 오리냥 생일날의 사고를 뒤로하고 경주여행을 준비합니다. 역시 뚜벅이족의 여행은 왕복차편과 숙박을 결정하는 것이죠. 이번에는 좀 무리해서 왕복 기차로 편성했습니다. 게다가…

  • 한달생활

    25일이 되었다.도시락을 후다닥 해치우고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인터넷뱅킹을 연다.“에휴..~~~~”좀더 주지.. –.. (머 더받을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지만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항상 아쉽자나..) 한달내내 마이너스를 가리키던 빨간색 가계부가 파란색숫자로 드디어 변신했다… 뻔한 계산이지만.. 모두…

  • 2005년 연말정산

    확실히 총각은 연말정산에 크게 신경 쓸것이 없다. 보험료, 주택적금, 신용카드액수 정도만 정산하면 끝. 몸이 에너자이틱하여 병원갈일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열심히 과외로 학교를 다닌 것도 아니니.. 그래도 매달 꼬박꼬박 낸 “아름다운재단“의 기부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