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올께요.(광릉수목원)
연차하루 내고.
광릉 수목원으로 출발.

상대방의 감정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맞받아친다상대방의 화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속에도 없는 사과를 한다.상대방이 화를 내면 목소리를 낮추고 잠자코 듣는다상대방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기에 앞서 내가 그의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화난…
어제 퇴근길에 전화한통이 왔다. “고객님 백화점 상품권에 당첨되였습니다”(헛 순간. 또 무슨 잡상인의 전화인가?이쁜 아가씨의 목소리에 현혹되어 신용카드, 주민번호 이런거 절대로 유출시키면 안되지. 아암.. ) 앗 근데 나의 주거래 은행인…
아마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축사인듯.. 유명인사가 하는 연설이란 그렇듯 삶의 지침이되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우상까지는아니더라도 IT세계에 발을 담고 있으면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 그리고 그의 능력과 천재성을 인정하기에 한번…
만든 시각 – 새벽 5:00 경.만든 장소 – 나의 꿈속.주연 – 나조연 – 오리냥 어릴적 감기에 걸렸을적에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힘에 짓눌려 한없이 쪼그라드는 꿈을 꾸곤 했다. 국민학교…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