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torycube

  • 일상다반사
  • Things
  • 나의서재
  • Scrap
  • Archive
storycube
  • Egloos

    2005년 여름과의 대결

    2005년 07월 25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난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에어콘은 고사하고 그 흔한 선풍기 없이도 별탈없이 한여름을 꿋꿋히 지내어 간다.이번주말은 그래도 쬐금 아주 쬐금 더웠다. 솔직히 잠에 들때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 교감신경덕에 조금 잠드는데…

    Read More 2005년 여름과의 대결Continue

  • Egloos

    씩씩하고 튼튼한 남자

    2005년 07월 21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회사 에피소드하나.. 어제 보안담당자가 (내자리바로 옆) 결근을 했다.DOG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허우적되더니 결국 하루 쉰것이다. 오늘도 과히 상태가 100%회복된것은 아닌데 무사히 회사에 복귀한다. 듣자하니 집에서 마눌님과 한바탕 한 모양이다.몸도 아픈데….

    Read More 씩씩하고 튼튼한 남자Continue

  • Egloos

    사랑을 지켜가는 방법

    2005년 07월 21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Read More 사랑을 지켜가는 방법Continue

  • Egloos

    직장 스트레스

    2005년 07월 20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아주 약간 업무적인 Stress가 늘어났다.솔직히 꽤 오랜동안 유유자적한 생활이었는데..이정도 가지고 툴툴거리면 안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에서 느끼는 반응은. 일단 식욕감퇴.그리고 아침에 발딱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지 못함..속도 좀 아프고.. 전형적인 스트레스성…

    Read More 직장 스트레스Continue

  • 스티브잡스 – 스탠포드대 졸업축사
    Egloos

    스티브잡스 – 스탠포드대 졸업축사

    2005년 07월 18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아마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축사인듯.. 유명인사가 하는 연설이란 그렇듯 삶의 지침이되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얘기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우상까지는아니더라도 IT세계에 발을 담고 있으면서 한번은 생각하게되는 그리고 그의 능력과 천재성을 인정하기에 한번…

    Read More 스티브잡스 – 스탠포드대 졸업축사Continue

  • Egloos

    나에게 블로그의 의미

    2005년 07월 18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흠 정말오랜만에 트랙백밸리에 참여해보넹..(머? 첨이자나.. 버럭..~~) 하이텔VT 에서 젊음을 불사르던 시간은 이제 저멀리 아스라한 추억이 되고 이젠 노래방의 최신곡들은 모두 까막눈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나이가 되고 말았다..(그래도 아직은 이제…

    Read More 나에게 블로그의 의미Continue

  • 시스템 장애는 이제그만
    Egloos

    시스템 장애는 이제그만

    2005년 07월 17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할말 없슴이다.고양이앞의 쥐처럼..팀장님앞에서 머라 할말이 없더군요. 금요일날의 5분도 채안되는 작업이 월요일 아침.무려 4시간이상의 폭풍으로 바뀌어 저를 강타하고 지나갑니다.이거 나이 들수록 일하면서도 자꾸 건망증이 심해지면 안되는데.. 큰일입니다. 조용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Read More 시스템 장애는 이제그만Continue

  • 나의 목표
    Egloos

    나의 목표

    2005년 07월 12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100여대의 서버를 관리하는 건. 음 머랄까 꼭 놀이방의 보모들과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얼르고 달래고 아이들이 울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돌보아 준다. 각각의 서버들의 보내는…

    Read More 나의 목표Continue

  • Arirang(Instrumental) – D.zain
    Egloos

    Arirang(Instrumental) – D.zain

    2005년 07월 11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그냥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마치 물과 공기처럼 평상시에는 느끼지도 않는 노래. 하지만 이렇듯 다시해석한 연주곡을 들으며 외국의 어떤 음악. 클래식보다도 더 아름다움을 잘 이끌어 낸 이 그룹에 대해…

    Read More Arirang(Instrumental) – D.zainContinue

  • 2002년 12월 28일 설레임의 시작
    Egloos

    2002년 12월 28일 설레임의 시작

    2005년 07월 09일2026년 03월 12일
    0 Comments

    지금 이전의 직장에서 관리하던 서버에서 우연히 3년전의 글과 마추친다.허거덩 아직도 이 글이 남아 있다뉘.. 시계를 거꾸로 돌려 2002년 12월 28일자..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그런 겨울이었다. 밑에 글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지만.아주…

    Read More 2002년 12월 28일 설레임의 시작Continue

Page navigation

Previous PagePrevious 1 … 16 17 18 19 20 … 28 Next PageNext

© 2026 storycube - WordPress Theme by Kadence WP

  • 일상다반사
  • Things
  • 나의서재
  • Scrap
  •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