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son Ave – 인디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영원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된 멋진 인디밴드.. 늦은 지각생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꿈의 대화님께서 데모시디를 보내주셨네요.트랙백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ㅎㅎ 몇가지 재잘거림.. 학력고사의 마지막무대를 뒤로하고 92년…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그냥 무의식중에 자연스럽게 스며있는 마치 물과 공기처럼 평상시에는 느끼지도 않는 노래. 하지만 이렇듯 다시해석한 연주곡을 들으며 외국의 어떤 음악. 클래식보다도 더 아름다움을 잘 이끌어 낸 이 그룹에 대해…
아무도 없는 사무실.일과가 시작되는 9시전까지는 나혼자.음악을 크게 틀어놓고..(팀장님 출근하는 50분까지는.. 으흣)아침잠의 유혹을 뿌리치는 1시간 이른 출근시간은이렇게 상큼한 음악과 여유로운 차한잔으로 충분히 보상을 받는다. 모니터를 통한 시스템들도 정상적으로 씩씩하게 오늘의…
아 이제서야 치즈양님의 바통을 이어받습니다.어제는 나의 노트북을 싸그리 청소하느라 하루종일 멍하니 있었죠.그래도 덕분에 씽씽해진 노트북을 보면서 뿌듯합니다. (OS재설치를 하면서 몇몇 중요한 업무파일을 날려버려 오늘은 이걸 다시 만들어야 겠네요. OTL)치즈양님…
갑자기 다섯손가락의 이노랫구절이 생각났다.“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아직 비는 오지 않지만 잔뜩 흐린 날씨.흠 오늘은 빨간장미 한송이가 어울릴거 같다. 사가지고 가야지.~요즘 다시 직장구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많이 우울해 하는거 같아. ====…
고등학교시절 처음으로 이음악을 들으면서 70년대의 팝음악속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난다. 90년대 초반 워크맨을 가진 이들을 가장 부러워 했던 시절.길거리의 이글스 히트곡 모음집을 사고 2만원짜리 카세트에 끼워 들었던 노래.정말 궁금했었다. 이런…
키스는 넘나 좋은 것. Kiss Me Sixpence None the Richer Kiss meout of the bearded barley.Nightly,beside the green, green grass.Swing, swing,swing the spinning step.You wear those shoesand I will…
첫번째 음악 링크시도..1. have nice day영국의 구성 아일랜드, 브리티쉬,웨일즈아일랜드밴드에는 애쉬, 크랜베리스, 유투등이 있음.웰시밴드(웨일즈지방의 밴드들)에는 매닉 스트리트 프리쳐서, 수퍼 퍼리 애니멀스 고르키 지고틱 민시 카타토니아 , 그리고 지금 노랠 들려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