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번다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번다“
로 귀찰된다.
생활속의 지혜 되겠다.
-개긴다고 깝쭉되다가 몸도 마음도 어벙벙해진 아침..
지금은 깊이 자숙,반성 모드.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방금전 영원님이 주최하신 OFF모임에 참석하고 왔습니다.딱 이말이 떠오르는군요. 5RION 블라블라파이에 나왔던 멘트. 精 나이와 성별을 뛰어넘는.우리나라에서 나고 느낄수 있는 이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은 정말 푸욱…
목숨걸고 금요일 연차하루 땡겼습니다.오리냥과 깨비님과 함게 무주에 일박 찍고 오겠습니다. 지갑이 덜렁거리겠지만..잘 쉬고 오겠습니다. ㅎㅎㅎ무주리조트야 기둘려라.내 스키로 너의 눈밭을 사뿐히 즈려밟아 주마.
이번달로 프리랜서 계약이 만료되어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드디어 어제 저녁 인터넷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하였다. 이번에는 자기소개서도 포함되어(이건 나의 작품. 아무래도 자기 소개서 대필작가를 part job로 해볼까??) 좀더 업그레이드된 이력서가…
1. 테스트용으로 설치했던 windows 2003이 말썽이다. 크랙으로 인증을 먹였는뎅.. 결국 말썽이다.아무래도 재설치를 해야 할것 같은.. T.T..처음 설치할때 좀 꺼림찍했는데..(마침 나의 마스터시디가 없어서 주위에 있는 걸로 깔았더만..결국..)끝까지 속을 쎅이는군.. 이거…
오리공주랑 신촌엘 나왔다.정말 더운날씨. 피서를 떠나자.여름철 공짜로 피서를 즐길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다.(사실집에는 에어콘도 선풍기도 없다)편하게 인터넷도 하면서 두시간정도 누워지낼수 있는곳..혈액원이 바로 그곳이다. 거의 세달만에 혈소판 헌혈을 한다.흠 지금밖을보니…
흠 정말오랜만에 트랙백밸리에 참여해보넹..(머? 첨이자나.. 버럭..~~) 하이텔VT 에서 젊음을 불사르던 시간은 이제 저멀리 아스라한 추억이 되고 이젠 노래방의 최신곡들은 모두 까막눈이 되어가는 어처구니 없는(??) 나이가 되고 말았다..(그래도 아직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