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번다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번다“
로 귀찰된다.
생활속의 지혜 되겠다.
-개긴다고 깝쭉되다가 몸도 마음도 어벙벙해진 아침..
지금은 깊이 자숙,반성 모드. –

4. 내 이글루 기네스 결과를 보니 ..포스트의 수치와 히트수는 상관관계가 있군요. 올가을부터 열심히 달렸나봅니다.아아 이글루도 일년을 이렇게 마감하는군요.내년엔 좀더 많은 나눔과 기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모니터링 용 피씨가 펑하고 소리가 나더니.. 묘한 알딸딸한 냄새가 나는군요.파워가 터진모양입니다. 본체 손을 데어보니 뜨끈뜨근 하군요. 날씨도 추운데 난로 대용으로 써도 되겠습니다.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놀란눈으로 절 쳐다보는군요. “저. 아….
당신이 아니고우리자나……. 너무나 당연하여 마치물과 공기같이 우리 라는 생각에 미처 닿지 못했다. 종종 그녀는 나의 꽉 막힌 고민과 벽앞의 좌절을 간단히 해체시킨다. 여전히 혼자 고민을 부여잡고 끙끙거리는 습관을 버리지…
점심식사후 들른 얼음집에 덜커덕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갔다.난생처음 겪은 일인지라.. 훗.. 기쁘기도 하고..무엇보다 나의 글이 공감대를 이룰수 있는 글이었다부다.. 기분 좋다.. ^^항상 무엇이든 처음은 기억에 남고 또 남겨야 하지…
타고난 SA 체력. 그리도 플랭클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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