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번다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번다“
로 귀찰된다.
생활속의 지혜 되겠다.
-개긴다고 깝쭉되다가 몸도 마음도 어벙벙해진 아침..
지금은 깊이 자숙,반성 모드. –

직업이 직업인지라.자정경에 걸려오는 전화벨소리에는 가슴이 벌렁벌렁.. (주로 이시간에 전화오는건 전산실의 OP에게서 걸려오는..“머가 안되요. 머가이상해요.. 어케해요??” 이런 류의 전화거든요..) 어제밤에도 덜컹 12시 넘어서 잠에 들락하는 순간..가슴이 덜컹.. 깨비엉아님 전화였드랍니다. (이시간에…
약간 상기된 동생의 목소리로 합격 소식이 휴대폰으로 건너온 순간 피씩웃으면서 얘기한다.. “고시합격도 아니면서 9급에 합격한게 머가 그리 좋으냐.. 핀잔을 주며 그래도 수고했다는 한마디를 건넨다.” 벌써 노량진에의 생활이 1년이 넘는…
인라인을 탄지 세번째 해가 지나간다.하지만 지금처럼 돈을 주고 강습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인라인 동호회(두세번 나갔었나??)도 나가보았으나 역시 붙임성있게 활동하질 못했다.먼가 강제적이지 않으면 쉽게 덤비지 않는 내자신의 느쓴함도 큰 부분일테고.그만큼…
신혼여행지를 결정하다.(푸켓) 생애 첫 해외여행
시골에서 보내온 쌀 두가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