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를 번다
보여주기 싫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과 이를 해소하려 어기적 거리며 하는 거짓말이 합쳐지면 깊이 반성하고 자숙모드로 가야 할것을 갑자기 못난이 기질이 발동되어 개겨보기도 한다.
당연히 결과는 옛선인들의 말을 빌리자면.
“매를 번다“
로 귀찰된다.
생활속의 지혜 되겠다.
-개긴다고 깝쭉되다가 몸도 마음도 어벙벙해진 아침..
지금은 깊이 자숙,반성 모드. –

머시라 트랙백 안걸리면 삐진다는데.. 그러면 안되죠. 냉큼 트랙백 1뜽 예약했어요.머 솔직히 출근후 일하기 싫어서 라고 말하기에는 쑥스럽죠.(목요일 주간업무보고 작성하고 나면 왜케 일하기가 싫은지.. T.T) 01. 몇 시에 주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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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네이버 어디선가 본 그림이다. 그림자에 빛을 비추고 내가 그것을 없애주리라 그런 욕심은 없지 않았지만 3년여 그녀 옆에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은것은 그 그림자를 인정하고 또 가만히 내버려두기 그리고 그림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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