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할 시간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
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
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
에브뤼바디 굿나잇트.

Similar Posts

  • 선택

    전화상으로 들리는 실망이 역력한 그러면서도 나의 결정을 따라주시는 부모님의 음성에서 고통스러운 것은 그러면서도 대견하게 느끼는 것은 결국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순간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그리고 그자리에서 씩씩하게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 희망을…

  • 사내 커플 소식

    회사 개발팀을 이끌고 있는 차장님(女)과 CALL 운영개발을 맡고 있는 과장님(男)의 결혼소식을 오늘 들었다.(차장과 과장의 직책이니 나이는 꽉꽉 채웠을 것이다) 회사 첫번째 사내커플이 되는것이다. 두사람모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는…

  • 제기랄. 12월 장애

    왜왜..금요일 오후에 장애가 나느냔 말이닷.이눔의 서버들앗.. 나도 간만에 금요일 저녁 데이트좀 해보자.내가 오리냥이랑 같이 있는게 그리고 미웠던게냐.. 21:10분 예정 작업계획서.. 내맘같아선 걍 18:00에 해버리고 싶은뎅.. 어흑.. 당근.. 안될말이고.. 오리냥도…

  • 스타워즈 에피소드3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관람을 하였다.사실 별로 꼭 봐야지 그런 맘이 있었던것은 아니나. 역쉬나 귀가 얇은 탓에 마지막 스타워즈를 종결하는 편인데 극장을 함 방문해야하지 않겠냐라는 지인의 꾐에 넘어가주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