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할 시간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
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
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
에브뤼바디 굿나잇트.

나의 탁월한 잊어버림은 꿈꾸기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즉 일어나면 거의 기억을 못한다는 것이다. 아주 가끔씩 총천연색 꿈은 잠에서 깨어난 후에도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한 것도 가끔씩 보이기는 한다. 워낙 어떤 환경에서도…
인라인을 탄지 세번째 해가 지나간다.하지만 지금처럼 돈을 주고 강습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인라인 동호회(두세번 나갔었나??)도 나가보았으나 역시 붙임성있게 활동하질 못했다.먼가 강제적이지 않으면 쉽게 덤비지 않는 내자신의 느쓴함도 큰 부분일테고.그만큼…
영원님과 락클라우드님의 글을 보고 나도 적어야지 하면서 연습장에 적어두었는데.. 어제 문서정리하다가 다날렸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리냥의 뽐뿌에 다시 한번 시도합니다. 헉헉.. 1.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안가립니다. 막걸리, 동동주, 소주, 맥주,…
어린시절 프라모델을 즐겨했었다.(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그러했듯히) 특히 매뉴얼 대로 하나하나씩 따라 가면 틀림없이 원하는 모형이 나오는 것에 대한 무엇인가 만들어 낸다는 것에 대한 설렘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꼬꼬무는…
결혼 앞두고 가까운 지인들이랑 만나서 인사는 해야하는데 시간이 정말 없다. 오늘 저녁에 나는 예전 첫직장 사수였던 고참이랑 예전 직장선배들 만나러 영등포로..여친냥은 대학시절 친구 만나러 강남으로.. 이제 정말 일주일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