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할 시간
금요일 19시부터 토요일아침 06:30분까지 작업.
토요일 오전 당직근무.
이제는 자야할시간이네요.
저녁도 든든히 먹었고 옥매트도 따땃하게 데워두었구요.
낼까지 전 이제 꿈나라로..
에브뤼바디 굿나잇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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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칼을 꼽아대는 팀장님도 아니요.. 그렇다고 나의 직속상관인 파트장도 아니요..바로.. 오리냥의 집주인.. 두둥.. (어쨌든 방탕한 생활로 통장의 잔고가 없는 나를 친히 데리고 가주시는 오리냥 감사해요. ㅎㅎㅎ) 얼마전에 여친냥의 집주인이…
처음 이글을 읽고 무엇인가 나의 가슴을 울리는 느낌을 받았다. 몇년전 Cherry Filter의 데뷔앨범을 지극히 우연히 들었을때 느꼈던 울렁임과 유사한 느낌. 타이틀곡격인 비행의 풋풋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또 하나의 멋찐 뮤지션을…
만남과 헤어짐. 전 직장상사의 뜻밖의 선물
왜왜..금요일 오후에 장애가 나느냔 말이닷.이눔의 서버들앗.. 나도 간만에 금요일 저녁 데이트좀 해보자.내가 오리냥이랑 같이 있는게 그리고 미웠던게냐.. 21:10분 예정 작업계획서.. 내맘같아선 걍 18:00에 해버리고 싶은뎅.. 어흑.. 당근.. 안될말이고.. 오리냥도…